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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6년 시무식서 안전실천 결의

    "빅데이터·인공지능으로 SRT 더욱 안전하게" 에스알, 2026년 시무식서 안전실천 결의 … 무사고‧무재해 사업장 달성 SRT 운영사 에스알(SR)은 2일(금) 2026년 병오년(丙午年) 시무식에서 안전실천 결의대회를 열고 안전경영을 최우선 핵심가치로 하는 현장중심 안전관리 강화를 다짐했다. 이날 결의대회는 전 임직원이 안전실천 결의문 낭독과 안전구호를 제창하며 철도종사자의 안전의식을 고취해 무사고·무재해 사업장을 달성을 이어가겠다는 강력한 의지를 다졌다. 안전실천 결의대회는 현업 각 소속에서도 동시에 열려 안전실천 의지를 전사적으로 확산했다. 황현주 에스알 대표이사 직무대행은 “철도안전은 타협할 수 없는 절대적인 가치이자 존재 이유다.”라며, “2026년에는 빅데이터와 인공지능(AI) 등 4차 산업 첨단기술을 활용한 과학적인 안전관리 시스템을 조성해 나감과 동시에 현장 밀착형 안전감독 및 사고예방 활동에도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다짐했다. 한편, 에스알은 신년사에서 “모든 철도 혁신의 바탕은 결국 안전이다.”라며, “철저한 점검과 선제적 대응으로 국민이 가장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는 고속철도를 만드는데 매진하겠다.”라고 밝혔다. 에스알은 곧 다가올 설 명절 특별 대수송 기간 안전관리에도 만전을 기울여 국민이 안심하고 이용하는 안전한 고속철도 서비스 제공에 앞장설 방침이다.

  • 차세대 SRT 초도 편성 첫 출고

    차세대 SRT 초도 편성 첫 출고 영업 최고속도 320㎞/h … 고속열차 좌석난 획기적 해소  SRT 운영사 국민철도 에스알(SR)의 차세대 SRT ‘EMU-320’ 첫 열차가 30일(화) 현대로템 창원공장에서 출고했다. 에스알은 이날 심영주 대표이사 직무대행, 김상수 노조위원장 등 임직원과 현대로템 등 제작사 관계자들이 참여한 가운데 EMU(Electric Multiple Unit)-320형(型) SRT 신조차량 첫 열차 출고식을 가졌다.  고속열차 공급좌석 부족 문제 해소를 위해 에스알이 자체 예산으로 구매한 EMU-320은 1편성 당 8칸으로, 총 좌석은 503석이다.  SRT EMU-320 영업 최고속도는 현재 운행 중인 SRT 300㎞/h보다 20㎞/h 더 빠른 320㎞/h이다.   SRT EMU-320은 이달부터 매달 1편성씩 총 14편성이 적기에 출고될 예정이며, 주행 시험을 거쳐 2026년 말부터 순차적으로 납품받게 된다.  차세대 SRT가 투입되면 공급 좌석이 하루 5만2천석에서 7만7천석으로(↑2만5천석) 늘어나 고속열차 좌석 부족 현상이 획기적으로 개선된다. 김희천 에스알 기술혁신실장은 “엄격한 성능시험과 꼼꼼한 출고검사를 거쳐 국민이 안심하고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철도공기업으로서의 역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 2026년 신년사
  • SRT 화장실 세면대 수전장치 개선

    SRT 화장실 세면대, 자동 물꺼짐 수전 교체로 편의성↑ 센서형에서 자폐식으로 개선 … 원활하게 출수되고 자동으로 멈춰 SRT 운영사 에스알(SR)은 SRT 내 화장실 세면대 수전장치를 센서형에서 자동 물꺼짐 수전인 자폐식으로 교체해 이용객 편의성을 강화했다. 이달 새롭게 교체한 자폐식 수전장치는 출수버튼을 누르면 일정량의 물이 나온 후 자동으로 멈추는 방식의 수전장치다. 물 절약 효과와 함께 전원 공급이 불필요해 열차 운행이나 정지 중에도 안정적인 사용이 가능하다. 기존 센서형 수전장치는 센서 인식 오류, 오동작 등으로 인해 물이 지나치게 짧게 나오거나, 열차 운행 중 전기 공급이 일시적으로 끊어지는 절연구간 통과 시 전원이 차단돼 수전 사용이 안 되는 불편을 개선했다. 심영주 에스알 대표이사 직무대행은 “이용객들의 실제 불편 사항을 반영한 조치로, 보다 쾌적한 열차서비스 환경을 제공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라며, “고객 중심의 열차 이용환경 개선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편리하고 안전한 철도 서비스를 제공하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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