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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에너지절약 위한 비상경영체제 돌입

    에스알, 에너지절약 위한 비상경영체제 돌입 국가 자원안보위기 '주의' 발령에 따라 에너지 비상저감조치 결의대회 열어 SRT 운영사 에스알(SR)은 20일(금) 전사 에너지절약 생활화를 위한 ‘에너지 비상저감조치 결의대회’를 열고, 비상경영체제에 돌입했다. 이번 결의대회는 지난 18일(수) 중동상황 장기화 우려로 산업통상자원부의 자원안보위기 ‘주의’ 단계 발령에 따라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열렸다. 이날 에스알 임직원들은 에너지 비상저감조치 결의문 낭독과 지속가능한 에너지절약 실천구호를 제창하며, 국가 자원안보위기 극복과 에너지수급 불안 조기 해소를 위한 강력한 의지를 다졌다. 에스알은 에너지 비상저감조치 결의대회 후 △조명기기 효율적 사용 △적정실내온도 준수 △대중교통 이용 및 엘리베이터 합리적 운영 등 생활 속 에너지절약 실천항목을 전 직원에게 배포해 국가적인 에너지안보 수호를 위한 실천의지를 전사적으로 확산했다. 정왕국 에스알 대표이사는 “최근 정세에 가장 강력한 국가 경쟁력은 에너지안보에 있다.”라며, “에너지절약 실천에 앞장서 국가 자원안보위기에 모범적으로 대응하겠다.”라고 밝혔다.

  • 율현터널 수직구 현장 안전점검

    율현터널 수직구 현장 안전점검 대심도 터널 내 재난 대응시설 등 점검 … 현장 중심 안전관리 체계 강화 SRT 운영사 에스알(SR, 대표이사 정왕국)은 18일(수) 율현터널 수직구 현장 안전점검에 나섰다. 이날 점검은 대심도 구간이자 국내 최장 터널로 꼽히는 율현터널 내 비상상황 대응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정왕국 대표이사가 직접 현장을 찾아 재난 대응시설과 안전관리 실태를 점검했다. 현장 점검에서는 △수직구 구조 및 시설물 운영 현황 △비상대응 장비 및 구조용 안전용품 비치 상태 △화재 등 재난 상황 대비 대응체계 등을 중점 점검했다. 율현터널은 깊이 50~70m 대심도 터널이자 길이 50km 국내 최장 철도터널 구간으로, SRT와 KTX, GTX-A가 운행하는 수도권 고속철도의 핵심노선이다. 열차사고나 화재 등 비상상황 발생 시 지상으로 대피할 수 있는 16개 수직구가 있으며, 방연문·방화문·조명설비 등 안전설비와 비상 엘리베이터 등 피난설비를 갖추고 있다. 정왕국 에스알 대표이사는 “지속적인 현장 점검으로 개선이 필요한 사항은 즉시 조치하는 등 안전관리 체계를 더욱 강화해 국민이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는 안전한 철도환경을 만들겠다.”말했다.

  • 역사 폭발물 테러 대응 훈련

    역사 폭발물 테러 대응 훈련 전개 평택지제역, 평택시·군·경·소방 합동 테러 및 화재 대응능력 강화 SRT 운영사 에스알(SR, 대표이사 정왕국)은 16일(월) 군·경찰·소방 및 평택시와 함께 비상대응 통합 훈련을 전개 했다.  평택지제역에서 열린 이번 훈련은 다중이용시설에서 발생할 수 있는 테러 및 화재 등 복합 재난 상황에 대비해 관계기관과의 협력체계를 점검하고 체계적인 대응능력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평택지제역은 테러 발생으로 인한 신속한 신고, 상황전파, 역사 내 고객 대피 유도 등 초기 대응을 훈련했다. 관계기관 또한 각 기관의 전문 기능을 중심으로 임무를 수행했다.  정왕국 에스알 대표이사는 “지속적인 합동 훈련을 통해 유관기관 간 협력체계를 더욱 공고히 하여 실제 재난 상황에서도 고객 안전을 최우선으로 신속하게 대응 할 수 있도록 철저히 대비하겠다.”라고 밝혔다.

  • SRT 청결 강화 위한 현장 경영

    에스알, SRT 청결 강화 위한 현장 경영 가속 정왕국 대표이사, 대전역 및 코레일테크 본사 방문해 차량 청결 상태 합동 점검 SRT 운영사 에스알(SR, 대표이사 정왕국)은 이용객에게 더욱 쾌적한 열차 환경을 제공하기 위한 현장 경영활동에 나섰다. 정왕국 에스알 대표이사는 13일(금) 대전역을 찾아 SRT 차량 청소 용역사인 코레일테크 류영수 대표이사와 만나 SRT 청결 상태를 직접 확인하는 합동 점검에 나섰다. 이번 방문은 열차 이용객의 만족도와 직결되는 ‘차량 청결’ 상태를 최고 수준으로 유지하고, 협력사와 긴밀한 파트너십을 구축하기 위해 마련됐다. 정왕국 대표이사는 차량점검에 이어 대전 소재 코레일테크 본사를 방문해 SRT 외관부터 화장실 악취까지 전방위 관리를 위한 방안을 협의했다. 이 자리에서 양 기관 대표이사는 △기지 및 수서구내 외벽 청소 △차내 청결상태 유지 △화장실 악취 방지 등 청소 용역 운영 현황 전반에 대해 함께 점검했다. 양 기관은 쾌적한 열차 환경 조성을 위해 기술적 지원과 인력 운영의 효율성을 높이는 한편, 상생 협력 방안을 모색하기로 뜻을 모았다. 정왕국 에스알 대표이사는 “열차 청결 상태는 고객이 SRT 서비스를 체감하는 가장 첫 번째 척도다.”라며, “협력사와 긴밀히 협력해 작은 불편함까지 세밀하게 관리해 고객이 더욱 쾌적하게 이용할 수 있는 열차 환경을 만들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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