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서역에서 가정의 달 맞아 고객 감사행사 이용객들에게 도넛·커피 제공 … 협력사와 함께 고객 감사 전해 SRT 운영사 에스알(SR, 대표이사 정왕국)은 가정의 달을 맞아 8일(금) 수서역을 이용하는 고객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담은 간식 나눔 행사를 열었다. 에스알은 이날 가족과 함께 뜻깊은 시간을 보내기 위해 수서역을 찾은 SRT 이용객들에게 열차 여행에 즐거움을 더할 도넛과 커피를 무료로 제공했다. 이번 간식 나눔 행사는 수서역 입점 매장, SRT 승무원 등 협력사 직원들도 함께해 협력사 관계 발전에도 기여할 것으로 에스알은 기대했다. 정왕국 에스알 대표이사는 “SRT를 이용하는 고객들이 가족과 함께 웃음을 나누는 행복한 시간을 보내길 바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고객 감사행사를 준비하겠다.”라고 밝혔다.
3년 연속 무벌점 통합공시 … '우수공시기관' 선정 투명한 경영정보 공시로 국민의 알 권리 보장 및 신뢰도 확보 SRT 운영사 에스알(SR, 대표이사 정왕국)은 재정경제부가 주관하는 ‘2025년도 공공기관 통합공시 점검’에서 3년 연속 무벌점 공시를 달성하며 기관 최초로 ‘우수공시기관’에 선정됐다. 공공기관 경영공시는 ‘공공기관의 운영에 관한 법률’에 따라 모든 공공기관이 주요 경영정보를 공시하는 제도다. 재정경제부는 공시정보의 신뢰성을 제고하기 위해 매년 주기적으로 공공기관의 공시 실태를 점검하고 있다. 에스알은 2023년부터 2025년까지 3년 연속으로 통합공시 위반 벌점을 부과 받지 않으며, 의무공시기관 317개 기관 중 18개 기관만 선정된 ‘우수공시기관’ 명단에 이름을 올렸다. 에스알은 공시오류·지연 원천 차단을 위해 총괄부서-담당부서-감사부서의 3중 점검체계를 강화해왔다. 특히 지난해에는 노무·재무 주요항목 공시자료 정합성 강화를 위한 통합공시 대응 전담조직을 운영하는 등 공시자료의 신뢰도를 지속적으로 상승시켜 왔다. 정왕국 에스알 대표이사는 “이번 우수공시기관 지정은 모든 임직원이 국민에게 빈틈없고 투명한 경영정보를 제공하기 위해 적극 노력한 결과다.”라며, “앞으로도 공시정보 품질의 지속적인 향상을 통해, 국민의 알 권리를 보장하고 더욱 신뢰받는 공공기관으로 나아가겠다.”라고 밝혔다.
"SRT-KTX 하나로", 9월 통합운행 목표로 30일부터 시운전 시작 4월 30일부터 5월 14일까지 총 4회에 걸쳐 안전성 검증 위한 시운전 에스알(대표이사 정왕국), 국토교통부(장관 김윤덕), 한국철도공사(이하 코레일, 사장 김태승)는 SRT와 KTX 열차를 연결 운행하는 시범 중련운행을 앞두고, 4월 30일부터 실제 영업노선에서 시운전에 돌입한다. ㅇ 시운전은 안전성과 이용 편의성을 최종 확인하기 위해 5월 14일까지 총 4회에 걸쳐 진행한다. 실제 이용객들이 탑승할 수 있는 시범 중련운행 열차는 5월 15일부터 운행한다. ㅇ 시운전 열차는 4월 30일 광주송정역↔수서역을 시작으로, 5월 6일 서울역↔부산역, 5월 12일 서울역↔광주송정역, 5월 14일 광주송정역↔서울역 구간을 각 1회 왕복 운행할 계획이다. 고속철도 통합 로드맵이 발표된 지난해 12월부터 에스알과 코레일은 통합 운행에 대비하여 열차, 선로, 영업설비의 호환성을 점검해 왔다. 올해 2월 25일부터는 SRT가 서울역에, KTX가 수서역에 운행하는 시범 교차운행을 실시하고 있다. ㅇ 시범 중련운행은 교차운행보다 한 단계 나아가 SRT와 KTX를 하나의 열차로 연결해 운행하는 방식이다. 이를 위해 두 기관은 그간 차량기지 등에서 열차 간 연결 및 운전 시험을 실시하고, 그 결과를 반영한 소프트웨어 보완 개발과 검증도 4월에 마무리했다. 이번 시운전에서는 에스알, 국토부, 코레일 담당 직원이 직접 탑승하여, 실제 운행 환경에서 SRT와 KTX의 통신·제동·비상제어 등 주요 시스템이 연계되어 이상 없이 작동하는지를 집중 점검한다. ㅇ 두 기관은 시운전 점검 결과를 토대로 통합 운행 시스템을 보완하고, 시범 중련운행을 거쳐 올해 9월까지 최적의 통합 열차운행 방안을 마련한 뒤 운행을 개시할 계획이다. 정왕국 에스알 대표이사는 “이번 시범운행으로 수도권 동남부 이용객에게 더 많은 좌석을 공급하고, 수서·서울 등 이용객의 선택지도 넓어지게 된다.”라며 “철저한 안전점검으로 고속철도 고객 서비스가 향상될 수 있도록 준비하겠다.”라고 밝혔다. 김태병 국토교통부 철도국장은 “KTX와 SRT를 하나로 연결해 더 쾌적하고 편리한 고속철도 이용환경을 만들고, 안전을 최우선으로 운영하겠다”며, “5월 15일부터 시작하는 시범 중련운행이 국민들이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는 통합 운영의 기반이 되도록 철저히 준비하겠다”고 밝혔다. 김태승 코레일 사장은 “하나로 연결된 KTX와 SRT를 통해 고속철도 통합 운행의 안전과 편의성을 체감하실 수 있도록 시범 중련운행 준비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며 “앞으로 남은 절차도 차질없이 이행해 더 신속하고 안전한 고속철도 통합을 이뤄나가겠다”고 밝혔다.
에스알, 2025년 개인정보 보호수준 평가 S등급 달성 정보보호 시스템 고도화 및 임직원 인식 제고 통해 고객 신뢰 확보 SRT 운영사 에스알(SR, 대표이사 정왕국)은 ‘2025년 공공기관 개인정보 보호수준 평가’에서 2년 연속 최상위 등급인 ‘S등급’을 달성했다. 개인정보보호위원회가 주관하는 공공기관 개인정보 보호수준 평가는 중앙행정기관 및 공공기관, 지자체 등 전국 1,442개 기관을 대상으로 개인정보 관리체계, 보호대책 수립, 침해사고 예방 활동 등 정량·정성 47개 지표를 종합적으로 검증하는 제도다. 27일(월) 발표된 이번 평가에서 에스알은 △개인정보보호 인력·조직 및 예산 운영 △개인정보 교육·홍보 및 개선 등 기관장 노력 △개인정보파일 관리·등록의 적절성 및 개선노력 △개인정보 처리방침의 적정성 및 이행·개선 노력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에스알은 임직원 대상 실무 중심 교육 확대와 외부 전문가가 참여하는 보안 취약점 점검 등 다각적인 방안을 통해 개인정보 보호 역량을 지속적으로 끌어올려 왔다. 정왕국 에스알 대표이사는 “이번 S등급 달성은 모든 임직원이 고객의 소중한 정보를 지키는 것을 최우선 가치로 여기고 노력해 온 결실이다.”라며, “앞으로도 인공지능과 디지털 전환 시대를 맞아 더욱 정교해지는 보안 위협에 선제적으로 대응해 국민이 더욱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는 철도를 만들겠다.”라고 밝혔다. 한편, 에스알은 정보보호 관리체계(ISMS-P) 유지 및 최신 보안 기술 도입을 통해 보다 안전한 디지털 공공기관으로서 입지를 공고히 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