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경의 날 'RE:EARTH 쓰담쓰담 플로깅' 캠페인 전개 지역 유관기관과 함께 동탄역사 및 주변 상가 일대 환경 정화활동 펼쳐 SRT 운영사 에스알(SR)은 환경의 날을 앞두고 4일(목) 지역 유관기관과 함께 동탄역사 및 주변상가 일대 환경 정화와 생태계보호를 위한 ‘RE:EARTH 쓰담쓰담 플로깅 캠페인’에 나섰다. 이날 캠페인은 동탄역 직원으로 구성된 ‘동여울 봉사단’을 비롯해 롯데백화점 동탄역, 동탄2지구대 등 지역 유관기관이 함께해 지역사회에 ESG 경영 가치를 실현하기 위해 열렸다. 캠페인 참여자들은 동탄역을 기점으로 2개 코스로 나뉘어 역사 인근 곳곳에서 촘촘한 정화활동을 펼쳤다. 정왕국 에스알 대표이사는 “환경의 날을 앞두고 지역 사회를 구성하는 유관기관들과 함께 환경보호활동을 실천하는 뜻깊은 시간이었다.”라며, “앞으로도 지역 기관들과 지속적으로 협력해 친환경 경영 가치를 지역사회에 확산하는데 앞장서겠다.”라고 말했다.
지역 복지관 어르신들과 힐링 나들이 동행 “SRT와 함께 좋은 추억 만들어요” 수서역 봉사단과 서울대공원 찾아 SRT 운영사 에스알 수서관리역(역장 박성환)은 2일(화) 지역 복지관 소속 어르신들과 함께 서울대공원으로 힐링 나들이에 나섰다. 에스알 수서관리역은 문화생활의 기회가 상대적으로 적은 복지관 어르신들에게 일상 속 새로운 활력을 제공하고, 정서적 환기의 시간을 마련하기 위해 이날 행사에 나섰다. 이날 어르신들은 SRT 수서역 봉사단과 함께 서울대공원을 찾아 자연경관과 동물원을 둘러보며 추억을 만드는 시간을 보냈다. 박성환 수서역장은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활동을 통해 어르신들의 문화 향유의 기회를 확대하고, 일상에 활력을 더할 다양한 프로그램을 발굴하겠다.”라고 밝혔다.
SRT 특실 서비스 물품 개편 6월부터 견과류에 쿠키 더해 ‘2종 복합 패키지’ 제공 SRT 운영사 에스알(SR, 대표이사 정왕국)은 6월 1일(월)부터 SRT 특실 승객에게 제공하는 서비스 물품을 새롭게 개편한다. 에스알은 견과류 단일 품목이던 특실 서비스 물품을 쿠키가 추가된 ‘2종 복합 패키지’로 전환해 특실 승객이 체감하는 서비스가치 향상에 나선다. 견과류·쿠키 2종 패키지와 함께 물티슈, 생수를 제공하며, 고객 요청 시 수면안대도 제공한다. 에스알은 새로운 특실서비스 물품을 제공하는 6월 1일부터 7월 31일까지 초기 2개월간을 품질 최적화를 위한 시범 운영 기간으로 운영한다. 이 기간 동안 현장 제품 파손율, 승객 취식률 및 만족도 데이터를 집중 모니터링하고, 이를 바탕으로 8월 중 공급사와의 추가 협상을 거쳐 품목 개선 등 서비스 고도화를 지속 추진할 방침이다. 또한 물품 공급망 안전 확보에도 나선다. 서비스 물품의 열차 상하차 및 배송 전반에 걸쳐 중대재해처벌법에 따른 안전보건관리 체계를 엄격히 적용하고, 현장 인력의 전문성을 강화해 안정적인 공급체계를 구축할 계획이다. 정왕국 에스알 대표이사는 “새롭게 개편한 서비스 물품이 열차 여행의 즐거움을 더하고 SRT 특실 고객의 만족도를 더욱 높이길 바란다.”라며, “철저한 모니터링과 공급사와의 협력을 통해 특실 승객들께 차별화된 고품격 서비스를 제공하겠다.”라고 밝혔다.
장애아동과 비장애아동이 함께하는 특별한 철도 체험 SRT 및 평택지제역 탐방 … 장애아 전문 어린이집 초청 SRT 운영사 에스알(SR, 대표이사 정왕국)은 27일(수) 장애아 전문 어린이집 아동들을 초청해 철도역사와 열차를 체험하는 철도 탐방 행사를 열었다. SRT 평택지제역(역장 박성채)에서 열린 이날 행사는 철도를 접할 기회가 적은 장애아동과 함께 비장애아동들에게 특별한 체험의 기회를 제공했다. 아동들은 역사를 출발하고 도착하는 고속열차를 직접 보고 역사 곳곳을 탐방하며 즐거운 시간을 가졌다. 평택지제역장이 직접 SRT와 역사 곳곳을 소개하고, 철도 안전수칙과 올바른 열차 이용에 대한 교육도 함께했다. 평택지제역 직원들도 아동들의 눈높이에 맞춘 설명과 안전한 체험 진행을 통해 뜻깊은 시간을 함께했다. 정왕국 에스알 대표이사는 “이번 철도체험이 아이들에게 보다 철도를 친근하고 안전하게 느끼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 공감하고 소통할 수 있는 다양한 활동을 이어가겠다.”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