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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역무원들의 신속한 대처로 고객 안전 지켜

    역무원들의 신속한 대처로 고객 안전 지켜 9일(금) 동탄역에서 고령 고객 의식 잃고 쓰러져 … 119 신고 등 초기대응 SRT 운영사 에스알(SR)은 지난 9일(금) 동탄역 역무원들의 신속한 현장조치와 신고로 응급환자를 안전하게 병원으로 이송하며 고객의 안전을 지켰다고 밝혔다. 지난 9일(금) 오후 2시 35분경, 동탄역 지하4층 맞이방에서 열차를 대기 중이던 고령의 남성고객이 갑자기 의식을 잃고 의자에서 쓰러졌다. 당시 현장 인근 안내센터에 근무 중이던 이동규 사회복무요원은 즉시 상황을 인지하고 119에 곧바로 신고하고, 현장에 출동한 김찬미 역무팀장을 비롯한 역무원들은 환자의 상태를 확인하고 보호자와 연락을 취하는 등 초기대응에 나섰다. 현장에 함께 출동한 김항기, 이예지, 김대경, 도수정 역무원은 환자가 의식 저하로 의사소통이 어려운 상황임을 확인하고, 안정을 취할 수 있도록 고객의 자세를 바로잡고 외투를 바닥에 깔아 충격과 냉기를 막는 등 응급조치를 실시했다.  또한 119 구급대가 도착할 때까지 만일의 상황에 대비해 자동심장충격기(AED)를 준비하고, 주변 동선을 통제하는 등 환자 상태와 현장을 안전하게 관리했다. 오후 2시 51분경 119구급대가 도착해 환자를 인근 병원으로 이송했으며, 당시 육안으로 확인되는 외상은 없었던 것으로 파악됐다. 구명숙 동탄역장은 “현장 직원들이 매뉴얼에 따라 신속하게 신고하고 고객의 상태를 직접 살피는 초기조치 덕분에 고객의 안전을 지킬 수 있었다.”라며, “고객의 생명과 안전을 최우선으로 하는 현장 대응체계를 지속적으로 강화하겠다.”라고 밝혔다.

  • 개인정보 수준평가 최우수기관 선정

    에스알, 개인정보 수준평가 최우수기관 선정 개인정보보호위원회 위원장 표창 수상 SRT 운영사 에스알(SR)은 개인정보보호위원회가 주관한 ‘2024년 개인정보 수준평가’에서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돼 개인정보보호위원회 위원장 표창을 수상했다. 개인정보 수준평가는 개인정보보호위원회가 중앙부처, 지자체, 공공기관 등 1,426개 기관을 대상으로 △법적 의무사항 이행에 대한 43개 정량지표 △기관의 개인정보 보호수준 제고를 위한 노력도 등 8개 정성지표를 기준으로 개인정보 보호수준을 평가한다. 특히 이번 평가는 개인정보 보호법 개정에 따라 기존 관리 수준 진단을 넘어 보호수준 평가 제도로 확대·전환된 첫해로, 평가대상 기관도 대폭 늘었으며 서면 검증과 현장 실사가 강화됐다. 에스알은 강화된 평가 기준 속에서도 △공공기관 최초 국내외 정보보호 인증 7종(ISMS-P, ePRIVACY Plus, 정보보호 준비도 평가[AAA등급], ISO 27001·27701·27017·27018) 획득 △5년 연속 정보보호 투자 우수기업 지정 등과 함께, 임직원의 보안의식 향상과 개인정보 보호 문화 확산을 위한 기관의 노력을 인정받아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 황현주 에스알 대표이사 직무대행은 “개인정보보호 관리체계를 더욱 강화해 국민이 신뢰할 수 있는 공공기관으로서 사회적 책임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 SRT 객실장 신속 대처로 인명피해 막아

    SRT 객실장 신속 대처로 에스컬레이터 인명피해 막아 에스컬레이터에 고객 옷 끼이는 상황 발견 … 신속하게 비상 정지시켜 사고 예방 SRT 운영사 에스알(SR)은 지난 5일(월) SRT 객실장의 신속하고 침착한 대응으로 수서역에서 발생할 뻔한 에스컬레이터 안전사고를 인명피해 없이 막았다고 12일(월) 밝혔다. 지난 5일(월) 오후 9시경 수서역에서 SRT 667열차 출발을 앞두고 있던 조이준 객실장은 에스컬레이터 쪽에서 여성의 비명소리를 들었다. 여성 이용객의 외투 하단이 에스컬레이터 설비에 끼인 상황을 발견한 조이준 객실장은 신속하게 에스컬레이터 비상정지 버튼을 눌러 사고를 막고 역무실에 지원을 요청했다. 지원 요청 무전을 듣고 현장에 출동한 역무원 세 명과 함께 고객의 옷을 안전하게 제거한 조이준 객실장은 사고로 이어질 뻔한 일을 고객의 아무런 부상 없이 마무리 했다. 조이준 SRT 객실장은 “현장을 바로 찾아 승객의 안전을 지킬 수 있어서 다행이다.”라며, “국민 안전을 최우선으로 생각하는 것이 승무원의 기본 책무인 만큼 앞으로도 현장에서 고객 안전 확보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설 명절 SRT 승차권 26일부터 예매

    설 명절 SRT 승차권, 26일부터 예매 26일(월)~27일(화) 이틀간 경로·장애인·국가유공자 우선예매 전국민 대상 28일(수) 경부·경전·동해선, 29일(목) 호남·전라선 예매 SRT 운영사 에스알(SR)은 26일(월)부터 29일(목)까지 나흘간 설 명절 SRT 승차권 예매를 진행한다. 올해 설 명절 예매 대상은 2월 13일(금)부터 18일(수)까지 총 6일간 운행하는 열차며, 교통약자 우선예매와 전 국민 대상 예매로 나누어 순차적으로 예매기간을 운영한다. 경로·장애인·국가유공자 등 교통약자를 대상으로 한 우선예매는 26일(월)과 27일(화) 이틀 동안 오전 9시부터 오후 3시까지 열린다. 사전에 등록한 장애인, 국가유공자 및 만 65세 이상 경로 고객이 전용홈페이지(etk.srail.kr)에서 온라인으로 예매할 수 있다. 장애인·국가유공자 사전등록 기간은 16일(금) 12시부터 22일(목) 오후 6시까지며, 기존에 등록한 장애인과 경로 고객은 사전등록하지 않아도 교통약자 사전예매 기간에 예매할 수 있다. 사전에 등록하지 못한 경우 전화접수(☏1800-0242)로 예매할 수 있다. 특히 교통약자의 예매 편의 향상을 위해 이번 설 명절 승차권 예매부터는 전화접수 예매에 인공지능(AI) 기술을 적용한 보이스봇 서비스를 새로 도입한다. 통화량 급증으로 발생하는 상담 대기시간을 단축하고, 통화가 끝나면 예약내역을 바로 문자로 받아볼 수 있다. 교통약자를 포함한 전국민 대상 예매는 28일(수)과 29일(목) 이틀간 오전 7시부터 오후 1시까지 열린다. 28일(수)은 경부·경전·동해선 열차를, 29일(목)에는 호남·전라선 열차를 예매할 수 있다. 예매한 승차권 결제기간은 29일(목) 15시부터 2월 1일(일) 자정까지다. 교통약자 고객편의를 고려하여 우선예매 기간에 예매한 승차권은 2월 4일(수)자정까지 결제할 수 있다. 예매 후 최종 결제하지 않은 승차권은 자동 취소된다. 예매기간 내 판매되지 않거나 취소된 잔여 좌석은 29일(목) 15시 이후 홈페이지, SRT앱, 역 창구 등 온·오프라인에서 일반 승차권과 동일하게 구입할 수 있다. 정연성 에스알 영업본부장은 “설 명절 승차권 예매가 안정적으로 운영될 수 있도록 철저히 대비해, 국민 이동 편의를 높이는데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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