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중호우 대비 역사 빗물받이 특별점검 배수시설 점검 등 침수 예방 나서 … 이물질 유입 예방 안내스티커 부착 SRT 운영사 에스알(SR, 대표이사 정왕국)은 20일(수) 수서역에서 여름철 집중호우에 대비해 침수 예방을 위한 빗물받이 특별점검에 나섰다. 이날 수서관리역(역장 박성환)은 역사 배수시설을 점검하는 한편, 담배꽁초와 생활쓰레기 등 배수 기능을 저해하는 이물질을 제거하는 역사 주변 환경 정비를 함께했다. 또한, 수서역사 주변 빗물받이에 쓰레기 유입에 따른 배수 장애를 예방하고 위치를 안내하기 위해 ‘쓰레기 NO, 빗물 YES’ 문구가 담긴 안내 스티커를 부착했다. 정왕국 에스알 대표이사는 “오늘부터 많은 비가 예고된 만큼 철저한 시설점검과 환경정비에 힘쓰겠다.”라며, “다가오는 여름철 집중호우에도 빈틈없는 사전 예방으로 이용객들이 안전하고 쾌적하게 역사를 이용할 수 있도록 하겠다.”라고 밝혔다.
환경정화 활동 통해 지역사회 상생 실천 광주 어등산 등산로 찾아 플로깅 활동 펼쳐 … 지역사회 환경 보호 SRT 운영사 에스알(SR, 대표이사 정왕국)은 18일(월) 광주송정역 인근에서 플로깅을 통해 환경정화 활동을 펼치며 지역사회 상생에 나섰다. 에스알 광주승무센터 임직원들이 참여하는 ‘빛고을봉사단’은 이날 어등산 등산로와 주변 일대를 찾아 무단 투기된 생활 쓰레기와 재활용품 등을 수거했다. 지역 주민들이 자주 이용하는 산책로를 집중적으로 정비하며 환경 보호의 중요성을 알렸다. 한편, 에스알 광주승무센터 ‘빛고을봉사단’은 이번 플로깅 활동을 비롯해 지역 돌봄세대 지원 등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추진하며 지역 공동체 조성에 기여하고 있다. 정왕국 에스알 대표이사는 “앞으로도 지역 환경을 정화하고 지역사회와 소통할 수 있는 다양한 활동을 통해 지역 상생에 앞장서겠다.”라고 말했다.
에스알, SRT-KTX 시범 중련운행 비상대책본부 운영 국토교통부·철도공사와 협력체계 구축 … 비상 시 공동 대응체계 가동 SRT 운영사 에스알(SR, 대표이사 정왕국)은 SRT-KTX 시범 중련운행을 시작하는 15일(금)부터 이례상황 발생 시 신속하고 체계적인 대응을 위해 ‘비상대책본부’를 운영한다. 중련운행 비상대책본부는 SRT와 KTX를 연결해 운행하는 새로운 열차 운행 환경에서, 중련운행 도입 초기 발생할 수 있는 각종 변수와 안전 리스크에 선제적으로 대응한다. 비상대책본부 기능별 전문성을 강화하기 위해 안전·영업·기술 3개 핵심 분야로 운영해 비상 시 사고조사, 대체교통수단 확보, 차량·시설 복구 지원 등 분야별 임무를 수행한다. 특히 국토교통부, 철도공사 등과 협력체계를 긴밀히 구축하고, 비상상황 발생 시 공동 대응체계를 즉각 가동할 수 있도록 운영한다. 정왕국 에스알 대표이사는 “시범 중련운행 시행 초기 단계인 만큼 작은 이상 징후에도 즉각 대응할 수 있도록 전사적인 대응체계를 가동하고 있다.”라며, “국민이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도록 철저한 사전 준비와 유관기관과의 긴밀한 협력 등 안전 확보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지역 아동보육시설에 제철과일 기부 가정의 달 맞아 아이들의 건강한 성장 응원하며 나눔 실천 SRT 운영사 에스알(SR, 대표이사 정왕국)은 가정의 달을 맞아 지역 아동들의 건강한 성장을 위해 아동복지시설에 제철과일 나눔 활동에 나섰다. SRT 평택지제역(역장 박성채) 임직원으로 구성된 ‘징검다리 봉사단’은 14일(목) 장애아동 전문 복지시설인 푸른나무어린이집을 찾았다. 봉사단은 아이들이 밝고 건강하게 자라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참외, 메론 등 제철과일을 전달했다. 한편, 징검다리 봉사단은 지역 발전과 상생협력을 위한 다양한 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역사 인근 폐자원 수거, 플로깅 활동 등 환경개선 활동과 함께 지역 아동 지원, 장애인 배식 봉사 등 나눔활동을 지속적으로 이어가고 있다. 정왕국 에스알 대표이사는 “가정의 달을 맞아 아이들에게 행복과 응원의 마음이 전해지길 바란다.”라며, “지역사회와 함께 할 수 있는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지속 추진하겠다.”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