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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SRT 유니폼 입은 '튼튼베어' 굿즈 출시

    SRT 유니폼 입은 '튼튼베어' 굿즈 출시 SRT 개통 유니폼의 따뜻한 변신 … 수익금은 어린이 환우 기부 SRT 운영사 에스알(SR, 대표이사 정왕국)은 SRT 개통 당시 착용했던 직원 유니폼을 재활용해 제작한 업사이클링 굿즈 ‘SRT 개통유니폼 튼튼베어’를 13일(금) 선보인다. ‘튼튼베어’는 SRT 유니폼 업사이클링 굿즈의 3차 출시 제품으로, 10년간 승객의 안전한 여정을 함께했던 유니폼을 아이들에게 건강과 희망을 전하는 곰인형으로 새롭게 탄생시켰다. 에스알은 사회적기업 코이로, 터치포굿과 협력해 튼튼베어 판매 수익금 일부를 삼성서울병원 소아병동에 기부할 계획이다. 폐기 예정이던 유니폼을 굿즈로 재탄생시키고, 그 수익을 어린이 환우들에게 나누는 자원 순환과 사회공헌의 의미를 담았다. 앞서 1·2차로 출시된 유니폼 업사이클링 굿즈(넥워머, 카드케이스 등 8종)는 실용성과 디자인을 겸비해 호응을 얻었다. 3차 출시로 선보이는 ‘튼튼베어’는 고객들이 구매를 통해 자연스럽게 기부에 동참할 수 있는 가치 소비의 기회를 제공할 것으로 기대된다. 업사이클링 굿즈는 수서역 철도굿즈매장 ‘샵 에스알티(SHOP SRT)’와 온라인 ‘코이로샵’, 철도굿즈 플랫폼 ‘소셜 레일(SOCIAL RAIL)’에서 출시 일정에 맞춰 구매할 수 있다. 정왕국 에스알 대표이사는 “이번 굿즈의 핵심 가치는 ‘나눔의 선순환’이다.”라며, “자원 순환과 나눔이 결합된 성공적인 ESG 모델이 되길 바라며, 앞으로도 사회적 가치를 창출하는 굿즈 개발에 앞장서겠다.”라고 밝혔다.

  • SRT-KTX 교차운행 탈선 대비 터널사고 훈련

    SRT-KTX 교차운행 탈선 대비 터널사고 훈련 수서평택고속선 율현터널 내 이례사항 발생 시 유관기관 협력체계 점검 SRT 운영사 에스알(SR, 대표이사 정왕국)은 11일(수) 수서평택고속선 율현터널 내에서 열차가 탈선하는 상황을 가정한 유관기관 합동 비상대응 종합훈련을 전개했다. 이날 훈련은 SRT-KTX 교차운행에 따른 이례사항 대응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에스알과 국토교통부, 한국철도공사, 철도특별사법경찰대, 성남소방서까지 5개 기관이 참여해 교차운행 중 이례사항 발생 시 신속한 초동대처와 복구 체계를 점검했다. 훈령상황은 대전역을 출발해 수서역으로 향하던 KTX 326열차가 율현터널 4.5km 지점 진입 중 레일 부러짐에 따른 탈선사고로 인해 사상자 발생과 시설물 파손 상황을 가정했다. 각 기관은 △신속한 상황전파와 수직대피구를 통한 승객탈출 등 초기대응 △환자 이송 등 인명구조를 위한 비상대응 △SRT 구원열차 투입을 통한 탈선열차 구원 등 수습복구까지 단계별로 신속한 협력과 임무를 수행하며 재난대응 역량을 점검했다. 정왕국 에스알 대표이사는 “시범 교차운행 중 이례사항 대응 역량을 더욱 높이고 교차운행 확대에도 신속히 대응할 수 있도록, 유관기관 협력체계를 더욱 공고히 구축하고 실전과 같은 현장훈련을 지속하겠다.”라고 밝혔다. 

  • 동탄역 협력업체 합동 안전캠페인

    에스알, 동탄역 협력업체 합동 안전캠페인 전개 이용객 대상 안전수칙 전파 … 안전사고·중대재해 ‘제로(0)’ 이어가 SRT 운영사 에스알(SR, 대표이사 정왕국)은 10일(화) 동탄역에서 협력업체 직원들과 참여형 안전 캠페인을 열었다.  이날 동탄역(역장 구명숙)은 역사 시설·미화 직원 및 승강기 유지보수업체 직원들과 함께 업무수행 전 안전점검의 중요성을 확인하는 한편, 안전생활화 어깨띠 착용, 안전 수칙이 담긴 피켓 등을 활용해 역사 이용객에게 안전수칙을 전파했다. 이번 캠페인은 안전사고·중대재해 ‘제로(0)’ 실현을 목적으로 안전사고를 방지하기 위한 △생활 속 안전의식 확립 △에스컬레이터 이용 안전수칙 준수 △작업 10분 안전점검 △지적·확인 생활화 등 ‘나와 모두를 위한 안전수칙’ 메시지를 담았다. 구명숙 동탄역장은 “철도안전을 실현하고 국민에게 안전한 철도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예방중심의 안전 활동에 지속 나서겠다.”라고 밝혔다.

  • '소화기 체크 1·2·3' 캠페인

    에스알, 동탄역에서 '소화기 체크 1·2·3' 캠페인 “소화기 녹색 눈금 확인하세요” 이용객 참여형 안전관리 실천 강화 SRT 운영사 에스알(SR, 대표이사 정왕국)은 4일(수) 동탄역에서 화재예방 홍보활동으로 ‘소화기 체크 1·2·3’ 캠페인에 나섰다. 이번 캠페인은 소방시설 관리에 대한 경각심을 높이고, 동탄역 입주기관 및 이용객과 함께하는 참여형 안전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열렸다. 동탄역은 이날 역사 내 체험부스를 운영해 △소화기 압력게이지 녹색 눈금 확인 △본체 및 안전핀 상태 점검 △월 1회 소화기 흔들기 등 일상에서 쉽게 실천할 수 있는 점검 방법을 안내했다. 특히 이용객이 직접 점검 과정을 확인하고 참여하도록 구성해 생활 속 안전관리 습관 형성에 중점을 두었다. 동탄역은 온·오프라인 화재예방 홍보를 정례화하고, 입주기관 소방 핫라인 운영을 강화하는 등 선제적 안전관리 활동을 이어갈 계획이다. 구명숙 동탄역장은 “현장 중심의 화재 예방 실천 활동을 지속 확대해 철도 안전 수준을 더욱 강화하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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