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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환경정화 활동 통해 지역사회 상생

    환경정화 활동 통해 지역사회 상생 실천 광주 어등산 등산로 찾아 플로깅 활동 펼쳐 … 지역사회 환경 보호 SRT 운영사 에스알(SR, 대표이사 정왕국)은 18일(월) 광주송정역 인근에서 플로깅을 통해 환경정화 활동을 펼치며 지역사회 상생에 나섰다. 에스알 광주승무센터 임직원들이 참여하는 ‘빛고을봉사단’은 이날 어등산 등산로와 주변 일대를 찾아 무단 투기된 생활 쓰레기와 재활용품 등을 수거했다. 지역 주민들이 자주 이용하는 산책로를 집중적으로 정비하며 환경 보호의 중요성을 알렸다. 한편, 에스알 광주승무센터 ‘빛고을봉사단’은 이번 플로깅 활동을 비롯해 지역 돌봄세대 지원 등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추진하며 지역 공동체 조성에 기여하고 있다. 정왕국 에스알 대표이사는 “앞으로도 지역 환경을 정화하고 지역사회와 소통할 수 있는 다양한 활동을 통해 지역 상생에 앞장서겠다.”라고 말했다.

  • SRT-KTX 시범 중련운행 비상대책본부 운영

    에스알, SRT-KTX 시범 중련운행 비상대책본부 운영 국토교통부·철도공사와 협력체계 구축 … 비상 시 공동 대응체계 가동 SRT 운영사 에스알(SR, 대표이사 정왕국)은 SRT-KTX 시범 중련운행을 시작하는 15일(금)부터 이례상황 발생 시 신속하고 체계적인 대응을 위해 ‘비상대책본부’를 운영한다. 중련운행 비상대책본부는 SRT와 KTX를 연결해 운행하는 새로운 열차 운행 환경에서, 중련운행 도입 초기 발생할 수 있는 각종 변수와 안전 리스크에 선제적으로 대응한다. 비상대책본부 기능별 전문성을 강화하기 위해 안전·영업·기술 3개 핵심 분야로 운영해 비상 시 사고조사, 대체교통수단 확보, 차량·시설 복구 지원 등 분야별 임무를 수행한다. 특히 국토교통부, 철도공사 등과 협력체계를 긴밀히 구축하고, 비상상황 발생 시 공동 대응체계를 즉각 가동할 수 있도록 운영한다. 정왕국 에스알 대표이사는 “시범 중련운행 시행 초기 단계인 만큼 작은 이상 징후에도 즉각 대응할 수 있도록 전사적인 대응체계를 가동하고 있다.”라며, “국민이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도록 철저한 사전 준비와 유관기관과의 긴밀한 협력 등 안전 확보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 지역 아동보육시설에 제철과일 기부

    지역 아동보육시설에 제철과일 기부 가정의 달 맞아 아이들의 건강한 성장 응원하며 나눔 실천 SRT 운영사 에스알(SR, 대표이사 정왕국)은 가정의 달을 맞아 지역 아동들의 건강한 성장을 위해 아동복지시설에 제철과일 나눔 활동에 나섰다. SRT 평택지제역(역장 박성채) 임직원으로 구성된 ‘징검다리 봉사단’은 14일(목) 장애아동 전문 복지시설인 푸른나무어린이집을 찾았다. 봉사단은 아이들이 밝고 건강하게 자라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참외, 메론 등 제철과일을 전달했다. 한편, 징검다리 봉사단은 지역 발전과 상생협력을 위한 다양한 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역사 인근 폐자원 수거, 플로깅 활동 등 환경개선 활동과 함께 지역 아동 지원, 장애인 배식 봉사 등 나눔활동을 지속적으로 이어가고 있다. 정왕국 에스알 대표이사는 “가정의 달을 맞아 아이들에게 행복과 응원의 마음이 전해지길 바란다.”라며, “지역사회와 함께 할 수 있는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지속 추진하겠다.”라고 밝혔다.

  • 5월 15일부터 SRT·KTX 중련운행 시작

    "SRT·KTX 함께 타고 좌석 늘리고 요금 낮춘다" 5월 15일부터 중련운행 시작 교차운행에 이은 두 번째 단계로 고속철도 통합운영 기반 마련 시범 중련운행, 수서역 출·도착 KTX 운임 약 10% 낮춰 국민 교통비 부담 완화 정부가 SRT와 KTX를 연결해 운행하는 새로운 방식을 도입함에 따라 국민은 더 많은 좌석과 낮아진 운임으로 고속철도를 이용할 수 있게 된다. 에스알은 국토교통부(장관 김윤덕), 한국철도공사(이하 코레일)와 함께 SRT와 KTX를 하나로 연결하여 운행하는 ‘시범 중련열차’를 5월 15일부터 도입한다.  ㅇ 이번 시범 운행은 지난 2월 교차운행에 이어 고속철도 통합운영을 실제 운행 방식으로 확장하는 두 번째 단계이다. 이번 중련운행 도입을 통해 ①열차 좌석 공급이 확대되고 ②시범 중련운행하는 KTX와 수서역 출·도착 KTX 운임이 약 10% 인하되며 ③서로 다른 열차를 하나처럼 이용할 수 있어 국민의 이동 편의와 교통비 부담이 함께 개선될 것으로 기대된다.  중련운행은 서로 다른 운영기관의 열차(SRT·KTX)를 하나로 연결해 운행하는 방식으로, 향후 고속철도 통합운영의 핵심 기반이 되는 기술이다.  ㅇ 이번 시범 운행에서는 실제 운행 환경에서 통신·제동·비상제어 등 주요 시스템이 안정적으로 작동하는지 점검하면서 좌석 공급 확대도 함께 추진한다. < KTX-SRT 중련운행 (예시 : 호남선) > 운행은 호남선과 경부선 일부 구간에서 시행한다. 추가로 확보한 SRT 차량을 활용해 좌석공급 확대를 위한 운행도 병행한다.   ㅇ 기존 단일 편성 대비 좌석이 최대 2배까지 확대되는 구간도 있어, 주말 등 혼잡 시간대 이용 불편이 완화될 전망이다. (※ 운행 시간은 참고 첨부) 중련운행 열차는 SRT와 KTX의 운임을 동일하게 적용되도록 KTX 운임을 더 저렴한 SRT에 맞추고, 수서역에서 출발하거나 도착하는 KTX 운임을 약 10% 할인하여 국민의 교통비 부담을 줄인다.  ㅇ 운임이 할인되는 열차 이용 시 마일리지는 적립되지 않는다. 승차권은 에스알과 코레일의 모바일 앱, 누리집, 역 창구 및 자동발매기를 통해 예매*할 수 있다. 향후에는 예매 시스템 통합을 통해 하나의 창구에서 이용할 수 있도록 개선할 계획이다.    * (온라인 예매) SRT(서울역 출발·도착 포함)는 에스알 앱 및 누리집(etk.srail.kr/main.do),                             KTX(수서역 출발·도착 포함)는 코레일 앱 및 누리집(korail.com/ticket/main)       (현장구매) 창구발매, 자동발매기는 열차 구분 없이 이용 가능 국토교통부와 운영기관(에스알, 코레일)은 국민이 새로운 운행 방식을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다양한 체감형 홍보도 함께 추진한다.   ㅇ 5월 15일에는 서울역, 5월 16일에는 수서역에서 이용객을 대상으로 중련운행을 안내하는 홍보부스를 운영한다. 이벤트를 통해 기념품도 제공한다.  ㅇ 세종대왕 탄신일(5.15)을 기념하여 어려운 철도 용어인 ‘중련’을 쉬운 우리말로 표현할 수 있는 ‘우리말 이름 공모전’도 추진할 계획이다. 국토교통부와 운영기관(에스알, 코레일)은 지난해 12월부터 차량 연결 시험, 시스템 호환성 점검, 실제 운행노선 시운전 등 운행 안전성 검증을 단계적으로 실시해왔다.  ㅇ 4월 30일부터 5월 14일까지 총 5회 시운전을 통해 실제 운행환경에서  주요 시스템의 연계성과 안정성을 집중 점검하였다. 시행 첫날에는 김윤덕 국토교통부 장관이 직접 시범 열차에 탑승해 운행 안전과 이용 편의를 점검할 예정이다.   ㅇ 초기 운행 단계에서는 각 열차에 기관사가 모두 탑승하여 비상대응체계를 상시 가동해 안전 확보에 만전을 기할 계획이다. 김윤덕 국토교통부 장관은 “이번 시범 중련운행은 교차운행에 이어 고속철도 통합운영을 한 단계 진전시키는 중요한 계기”라며,  ㅇ “시범운행 결과를 토대로 안전성과 운영 효율성을 면밀히 검토하고 최적의 통합운행 계획을 수립하여 9월까지 고속철도 통합을 완료할 수 있도록 신속히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ㅇ 또한, “앞으로도 관계기관과 긴밀히 협력하여 좌석공급 확대와 운임 부담 완화 등 국민 편의를 최우선으로 하겠다”고 강조하였다. 정왕국 에스알 대표이사는 “이번 시범 운행기간에 철도 이용객에게 더 많은 좌석을 공급하고, 이용객 불편사항을 개선하여 향후 통합운영 시 더 나은 철도 서비스를 제공하는 계기가 되도록 하겠다.”라고 말했다. 김태승 코레일 사장은 “이번 시범 중련운행은 더 안전하고 더 효율적인 고속철도 운영을 위한 중요한 전환점이며, 국민이 체감할 수 있는 서비스 개선을 최우선에 두고 꼼꼼히 챙기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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