철도 시설물 안전점검, 안전사고 예방 캠페인 전개 평택지제역, 주요 철도 안전수칙 홍보 … 고객 안전의식 제고 에스알 평택지제역은 10일(월) 철도이용객의 안전의식을 높이고 안전사고를 예방하기 위한 고객 안내 캠페인을 전개했다. 평택지제역은 이날 캠페인에서 승강기 안전이용 수칙, 리튬이온 배터리 화재 예방, 비상시 열차 대피요령 등의 내용이 담긴 홍보물을 배부하며 주요 철도 안전수칙을 홍보했다. 또한, 안전점검의 날을 맞아 폭염에 대비해 역사 냉방시설 및 비상물품 등을 점검했다. 박성채 평택지제역장은 “안전점검과 함께한 캠페인을 통해 역사 시설 안전은 물론 고객의 안전의식까지 높이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철저한 안전점검과 캠페인을 이어가며 고객이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는 철도환경을 조성하는데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에스알, 폭염대응 위해 근로자 작업중지권 사용 장려 안전본부장 주관 폭염 대비 철도안전 관리체계 집중점검 SRT 운영사 에스알(SR, 대표이사 정왕국)은 지속되는 폭염에 대비해 7일(금) 여름철 철도안전 확보와 고객 안전을 위한 ‘폭염 대응 안전점검회의’를 개최했다. 안전본부장 주관으로 진행한 이번 회의는 폭염에 따른 철도시설 및 차량 안전관리 현황을 점검하고 폭염 취약요인에 대한 대응방안을 논의했다. 특히 △철도시설 및 차량 안전관리 강화 △현장 근무자 온열질환 예방 △폭염 취약설비 집중점검 △비상상황 발생 시 신속한 대응체계 유지 등을 중점적으로 점검했다. 이에 따라 협력사 직원들을 포함해 폭염 취약시간대 야외 작업을 금지하는 등 근로자 작업중지권 사용을 장려하고, 온열질환 예방 캠페인도 강화한다. 최동근 에스알 안전본부장은 “폭염으로 인한 안전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선제적인 점검과 대응체계를 지속적으로 유지하겠다.”라며, “국민이 안심하고 SRT를 이용할 수 있도록 철저한 안전관리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취약계층 아동 학습환경 개선 위한 물품 기부 동탄역, 지역아동센터에 아동용 책걸상 설치 지원 및 제철 농산물 전달 에스알 동탄역은 7일(금) 지역 내 취약계층 아동의 학습환경을 개선하고 지역사회 나눔을 실천하기 위해 지역아동센터를 찾아 물품 기부 및 봉사활동에 나섰다. 이날 동탄역 임직원 봉사단인 ‘동여울봉사단’은 새강지역아동센터를 방문해 아동용 책걸상을 전달하고 설치하며 공부방 환경을 정비했다. 또한, 직접 구입한 제철 과일과 쌀 등을 전달했다. 이번 활동은 지역 내 저소득층 아동들이 쾌적한 환경에서 학업에 정진할 수 있도록 돕고, 건강한 식생활 지원을 통해 지역 연계 사회적 가치를 창출하기 위해 마련했다. 구명숙 동탄역장은 “이번 활동이 지역 아동들에게 정서적 안정과 쾌적한 학습 환경을 제공하는 데 작게나마 도움이 되길 기대한다.”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상생하며 실질적 도움을 줄 수 있는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적으로 이어가겠다.”라고 밝혔다. 한편, 동여울봉사단은 2017년 동탄역 직원들이 자발적으로 결성한 봉사단체로, 환경정화 활동을 비롯해 지역아동과 어르신을 위한 나눔 활동 등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펼치고 있다.
에스알, 기관 청렴 의식 강화 위한 '청렴 행보' 나서 철도차량 부품 구매 및 계약 관련 부서 대상 청렴특강 열어 SRT 운영사 에스알(SR, 대표이사 정왕국)은 5일(수) 철도차량 부품 구매 및 계약 관련 부서를 대상으로 ‘내부통제 강화 및 청렴계약 실천을 위한 청렴특강’을 열어 기관 내부 청렴도를 끌어올리기 위한 행보에 나섰다. 이날 교육은 국민권익위원회 청렴교육 전문강사이자 감사원 특별조사국 과장을 역임하기도 한 고동갑 실장을 강사로 초빙했다. 고 강사는 ‘공직자윤리법’, ‘임직원 행동강령’, ‘부패방지권익위법’ 등 관련 법령에 대한 명확한 해석과 함께, ‘이해충돌방지법’ 및 ‘청탁금지법’의 핵심 내용을 현장 사례 중심으로 알기 쉽게 설명했다. 또한, 디지털 전환 시대를 맞이해 ‘AX(AI Transformation) 시대의 청렴’이라는 새로운 화두를 던지는 한편, 과거 다양한 입찰 및 계약 특혜 사례와 처벌 사례 소개를 통해 공직자들이 반드시 지켜야 할 행동강령을 교육했다. 정왕국 에스알 대표이사는 “다가오는 기관 통합을 앞두고 어떠한 업무 영역에서도 단 한 건의 부패 행위나 비리가 발생하지 않도록 전 직원의 청렴 의식을 내재화하겠다.”라며, “새로운 출범 후에도 국민에게 신뢰받는 철도 기업으로 행보를 이어가겠다.”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