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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안전문화 정착 및 현장 중심 안전관리 강화

    안전문화 정착 및 현장 중심 안전관리 강화 SR안전감독관 및 안전패트롤 워크숍 개최 SRT 운영사 에스알(SR, 대표이사 정왕국)은 26일(금) 안전문화 정착과 현장 중심의 안전관리 강화를 위해 ‘2026년 SR안전감독관 및 안전패트롤 워크숍’을 개최했다. 이날 워크숍은 열차 운행장애 및 직원 인적오류 예방을 위해 SR안전감독관과 안전패트롤이 참석해 안전관리 우수사례를 공유하고 현장 중심의 안전문화 정착 방안을 논의했다. 에스알은 이날 워크숍을 통해 안전감독관과 안전패트롤 간의 소통과 협력을 강화하고, 본사와 현업 간 교류를 활성화해 안전문화를 확산하는 등 조직 전반의 안전역량 강화를 위한 협력체계를 더욱 공고히 할 것을 기대했다. 한편, SR안전감독관 및 안전패트롤은 에스알 안전의 파수꾼 역할을 하고 있다. 안전감독관은 분야별 지도점검 및 안전컨설팅을 통해 열차운행, 차량, 시설 등에서 발생할 수 있는 잠재 위험요인 발굴과 안전대책을 수립하고 있으며, 안전패트롤은 현업소속에서 현장의 위험요인 발굴 등 안전관리 활동을 펼치고 있다. 정왕국 에스알 대표이사는 “안전은 국민이 신뢰하는 철도서비스 제공의 가장 기본 가치다.”라며, “이번 워크숍을 통해 본사와 현장이 앞으로 더 소통하고 협력해 더욱 안전한 철도환경을 조성하길 바란다.”라고 밝혔다.

  • 국내 최장 율현터널 수직구 합동점검

    국내 최장 율현터널 수직구 합동점검 비상 시 승객 대피시설 등 집중 점검 … 에스알·코레일·성남소방서 공조체계 강화 SRT 운영사 에스알(SR, 대표이사 정왕국)은 25일(목) 율현터널 내 비상상황 발생 시 신속한 승객 대피와 구호 활동을 위해 한국철도공사, 성남소방서와 ‘수직구 합동 안전점검’을 전개했다. 이날 점검은 국내 최장 대심도 터널인 율현터널(총 50.3km) 내에서 화재나 열차 멈춤 등 이례적인 상황이 발생했을 때 승객 대피로 역할을 하는 수직구의 핵심 시설물이 완벽하게 작동하는지 검증하기 위해 열렸다. 수직구는 지하 수십미터 아래를 지나는 대심도 터널에서 지상까지 수직으로 연결된 콘크리트 구조물로, 평상시에는 터널 내부의 환기와 공기 순환을 돕는 역할을 한다. 열차화재, 테러 등 비상상황 시에는 승객들이 터널 내부에서 지상으로 안전하고 신속하게 탈출할 수 있는 대피로가 된다. 에스알 등 3개 기관은 이날 성남시 구간에 위치한 율현터널 주요 수직구를 찾아 수직구 내부 비상 엘리베이터와 피난계단 관리상태를 면밀히 살폈다. 특히 소방용수 및 무선통신 보조설비 등 소방관들의 원활한 구조 활동을 돕는 지원 시설의 정상 작동 여부를 집중 점검했다. 에스알은 이번 점검을 통해 비상 대피 시설의 유효성을 재확인하는 한편, 실제 재난 상황 발생 시 각 기관의 역할 분담과 구조 협력체계를 더욱 공고히 구축하기로 했다. 정왕국 에스알 대표이사는 “대심도 터널 사고는 초기 대응과 대피시설의 작동 여부가 승객의 안전을 좌우하는 만큼, 철저한 사전점검이 필수적이다.”라며, “앞으로도 유관기관과 지속적인 합동 점검과 훈련을 통해 승객들이 안심하고 고속철도를 이용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 고객 서비스 혁신에 고삐

    에스알, 고객 서비스 혁신에 고삐 매주 대표이사 주재 서비스 개선 회의 열어 … 고객 민원 직접 챙겨 SRT 운영사 에스알(SR, 대표이사 정왕국)은 24일(수) ‘고객 서비스 개선 회의’를 열어 고객민원을 분석하고 서비스 품질 향상 실행과제를 논의했다. ‘서비스 개선회의’는 매주 수요일 오전마다 정왕국 대표이사가 주재해 고객 민원을 주기적으로 분석하며 현장 서비스를 근본적으로 바꿔가고 있다. 지난 5월 첫 회의를 시작으로 열리고 있는 서비스 개선회의의 핵심 주제는 고객의 소리(VOC; Voice of customer) 등 한 주 동안 다양한 채널을 통해 들어온 고객 민원이다. 현장에서 발생하는 다양한 철도 서비스 품질 저해요인을 면밀히 점검한다. 회의에서는 단순 불만 사항에 대한 즉각적인 조치뿐만 아니라 대안 마련이 필요한 반복 민원, 현장 확인이 필요한 민원까지 고질적인 고객 불편 사항을 개선할 구체적인 실행과제를 찾고 서비스 품질 향상 방안을 치열하게 논의한다. 특히 임시 방편식 처리가 아닌 여객제도, 내부 가이드라인 및 시설물 개선까지 인프라와 제도를 정비해 동일 유형의 불편이 다시는 발생하지 않도록 근본적인 재발 방지 대책 마련에 힘쓰고 있다. 에스알은 서비스 개선 회의를 이어가며 과제 이행률을 높여가고 있다. ‘SRT-KTX 교차운행 안내 강화’, ‘공공할인 유형별 변경 프로세스 개선’을 비롯해 고객 민원이 잦은 △역사 편의설비 개선 △역사 내 온도 관리 강화 △열차 청소 품질 향상 △SRT앱 예매 관련 고객 안내 개선 등을 서비스 현장에 즉각 반영해오며 46개 과제 중 15개 과제를 개선했다. 정왕국 에스알 대표이사는 “우리의 모든 답은 현장과 고객의 목소리에 있기에, 현장에서 나오는 단 한 건의 민원도 소홀히 하지 않고 개선해야 한다.”라며, “우리가 바뀌지 않으면 혁신도 없다, 고객이 언제나 안전하고 편리하게 철도를 이용할 수 있도록 변화를 이끌고 서비스 품질을 끊임없이 혁신하겠다.”라고 밝혔다.

  • 노인복지관에 중식 지원활동 펼쳐

    부산에서 노인복지관에 중식 지원활동 펼쳐 에스알 부산승무센터, 부산 동구노인복지관 찾아 배식 봉사 … 특식 후원까지 SRT 운영사 에스알(SR, 대표이사 정왕국)은 23일(화) 부산에서 기초생활수급자, 차상위계층 어르신을 대상으로 중식 지원활동 등을 펼치며 지역상생 활동에 나섰다. 에스알 부산승무센터 임직원으로 구성된 ‘등대빛 봉사단’은 이날 동구노인복지관을 찾아 어르신들의 원활한 점심 식사를 위해 배식 봉사활동과 자리안내 등 지원활동을 펼쳤다. 또한 이날 어르신들께 특식 제공을 위한 지원금 후원도 함께했다. 이와 함께 노인복지관에 구비된 철도 승차권 발권 체험용 키오스크를 통해 사용법을 안내하는 등 교통약자 교육봉사에도 나섰다. 김성돈 에스알 부산승무센터장은 “지역사회와 상생협력을 증진할 수 있는 다양한 사회적 약자 지원활동을 지속 강화하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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