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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3기 시민참여혁신단 모집

    “철도 공기업 SR의 ESG 경영을 이끌어주세요” SR, 국민참여형 자문단 ‘시민참여혁신단’ 공개 모집 SRT 운영사 SR(대표이사 이종국)은 7월 1일(금)부터 10일(일)까지 ESG(환경·사회·지배 구조) 경영에 관심 있는 시민을 대상으로 ESG 가치 실현에 함께 속도를 낼 시민참여혁신단을 모집한다. SR 시민참여혁신단은 환경문제와 공공기관 혁신, 사회적 가치 실현 등 SR 혁신 사항을 함께 검토하고 아이디어를 제안하는 국민참여형 자문단이다. SR은 이번 3기 시민참여혁신단 모집인원을 50명으로 대폭 확대해 경영 전반에 참여 기회와 국민 체감도를 높여 기업 투명성·신뢰도를 제고할 계획이다. 혁신단 활동분야도 △경영혁신 △사업혁신 △지역상생으로 재정비해 분야별 아이디어 제안도 강화한다. 아울러, 전문가 그룹과 온·오프라인 시민 그룹으로 역할을 나누어 전문가 그룹은 혁신 자문, 분야별 과제 발굴 등을 이끌고, 시민 그룹은 SR의 혁신 노력에 대한 소통 및 홍보에도 나서며 ‘전문성’과 ‘시민 참여·소통’을 동시에 확보할 방침이다. SR 시민참여혁신단은 만 19세 이상 대한민국 국민이면 누구나 SR 홈페이지에서 지원서를 받아 이메일로 제출해 지원할 수 있다. 혁신단원에 선정되면 △위촉장 수여 △회의 참석 수당 제공 등의 혜택이 제공된다. 이종국 SR 대표이사는 “활동 인원과 범위가 더욱 환대된 이번 시민참여혁신단이 적극적인 소통과 활동에 나서며 국민이 체감할 수 있는 혁신 성과를 창출하길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 임직원 안전·윤리·청렴 지식 퀴즈대회 '골든벨' 개최

    SR, 골든벨 개최…임직원 안전·윤리·청렴 지식 겨뤄 법령·사규 및 사회적 이슈사항 관련 임직원 퀴즈 대회 열어 SRT 운영사 SR(대표이사 이종국)은 29일(수) 협력사 직원 포함 임직원을 대상으로 안전·윤리·인권·청렴 지식을 겨루는 퀴즈대회인 ‘SR 골든벨’을 개최했다. SR 골든벨은 안전·청렴 등 관련 규정, 상식과 사회적 이슈사항에 관한 퀴즈를 풀며 임직원들의 관심과 의식을 높이기 위해 매년 개최하는 행사로, 직원들에게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이날 열린 SR 골든벨은 더욱 많은 임직원들이 시간·장소 제약 없이 참여할 수 있도록 온라인으로 개최했다. 242명이 참여해 철도안전관리체계, 윤리규정, 인권경영 이행지침 등 퀴즈를 풀며 안전과 윤리 관련 지식을 쌓았다. SR은 이번 상반기 골든벨 우수자를 선정해 시상하고, 하반기에도 개최해 반기별 우수자를 선발하여 연말 왕중왕전을 개최할 예정이다. 이종국 SR 대표이사는 “SR만의 지속가능한 안전·청렴·윤리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앞으로도 다양한 임직원 참여 프로그램을 추진하겠다.”라고 밝혔다.

  • 온실가스 감축, 에너지 절약으로 탄소중립 실천

    온실가스 감축, 에너지 절약으로 탄소중립 실천 지난해 온실가스 2만6천여톤 감축 … 배출권 거래하고 내년 이월 SRT 운영사 SR(대표이사 이종국)이 지난해 탄소중립 실천을 위해 감축한 온실가스 배출량이 26,648톤에 달하는 것으로 집계됐다. 이는 지난해 할당된 온실가스 배출권 186,836톤 대비 약 14% 감축한 수치다. 감축한 온실가스 배출권 26,648톤 중 9천여톤은 매도하고 1만7천여톤은 내년으로 이월하는 등 배출권 거래에 적극 나서며 ‘2050 탄소중립 정책’ 실현을 위해 전사적 환경경영 실천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SR은 지난해 열차 전력랑에 의한 온실가스 배출량을 감소하기 위해 SRT를 이용하는 고객 수요를 분석하여 코로나19로 이용객이 줄어든 시간에는 20량 중련편성 열차를 10량 단편성 열차로 조정했다. 중련편성 열차 운행을 5회 줄여 감축한 온실가스 배출량은 2,841 tCO2-eq에 달하며 이는 전년도 대비 약 1.9% 감축한 수치다. 또한, 합리적인 에너지 소비를 위해 역사 시설을 개량하고 버려지는 에너지를 차단하는 등 에너지 절약을 실천했다. 동탄역에 자동조명시스템을 구축해 열차가 진입할 때만 자동으로 선로를 비추며 열차 진출입 시에만 조명을 사용한다. 상시 점등돼있던 행선안내표시기는 열차가 운행하지 않는 01시부터 05시까지 새벽시간대에 소등해 에너지를 절약했다. 지상 역사인 평택지제역은 승강장 조명을 필요에 따라 좌우 한쪽만 교차로 점등하면서 에너지 사용량을 최소화 했다. 이처럼 다각적인 에너지절약 실천을 위한 노력으로 지난해 동탄역 온실가스 배출량은 211 tCO2-eq으로 4.6%를 감축하고, 평택지제역은 418 tCO2-eq으로 약 17.3%를 감축하는 성과를 이뤘다. 회사 업무용 차량도 화석연료 사용을 억제하기 위해 전기차로 교체했다. 지난해에만 업무용 차량 4대를 전기차로 교체해 17대 중 13대를 전기차로 이용하고 있으며, 나머지 4대도 계약종료에 맞춰 모두 전기차로 교체할 계획이다. SR은 환경부 제3차 계획기간(2021년∼2025년) 국가 배출권 할당계획에 따라 매년 에너지 절감 목표를 수립해 에너지 절약과 온실가스 감출 노력을 생활화해 절감목표를 달성할 계획이다. 녹색제품 구매 확대, 전 직원 에너지이용 합리화 교육, 에너지이용 효율화 조직 운영 등을 통해 정부 2050 탄소중립 정책의 적극 이행을 선도할 계획이다. 아울러, 2030년까지 누적 503만톤의 탄소배출을 저감하고, 국내 수송 분야 연간 온실가스 배출량을 최대 2% 상쇄하는 것이 목표다. 이종국 SR 대표이사는 “ESG는 특별하고 화려한 이벤트가 아니라 우리의 생활 속 습관처럼 늘 함께하는 것이다. 작은 습관이 지속적으로 모여 모두의 일상이 되는 것처럼, 우리 스스로 실천하는 생활 그 자체가 ESG경영이며 SR이 나아가야 할 방향이다.”라고 밝혔다.

  • IoT시스템으로 풍수해 대비 특별 안전점검

    SR, IoT시스템으로 풍수해 대비 특별 안전점검 IoT 기반 스마트안전모로 각지 현장 상황 점검 SRT 운영사 SR(대표이사 이종국)은 24일(금) IoT시스템 기반으로 수서역 일대에서 여름철 풍수해 대비 특별점검에 나섰다.     * IoT(Internet of Things; 사물인터넷): 인터넷을 기반으로 모든 사물을 연결하여 정보를 상호 소통하는 지능형 기술 및 서비스 이날 훈련은 IoT 기반 스마트안전모를 활용해 현장별 상황을 재난안전 상황실로 실시간 송출하고, 이종국 SR 대표이사가 점검 현장 직원들과 바로 소통하며 보완하는 방식으로 이뤄졌다. 이종국 대표이사는 특히 수서차량센터 배수로 안전발판을 시작으로 수서역 비난계단과 집수정, 배수펌프 등 여름철 태풍과 폭우에 대비한 시설물을 집중 점검했다. 또한 직원 휴대폰과의 연계 등 IoT 시스템을 고도화하는 방안도 검토했다. 한편, SR은 매월 24일을 전사 안점점검의 날로 지정해 임원진이 직접 현장직원들과 철저한 현장점검에 나서며 중대재해 발생 위험요인을 사전에 제거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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