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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보건복지부장관 건강친화 우수기업 표창 수상

    에스알, 보건복지부 '건강친화 우수기업 표창' 수상 체계적 보건 관리 역량 인정받아 … “철도 안전의 시작은 임직원 건강”  SRT 운영사 에스알(SR, 대표이사 정왕국)은 25일(수) 열린 ‘2025년 건강친화기업 인증식’에서 우수한 보건관리 역량을 인정받아 보건복지부 장관 표창을 수상했다. 보건복지부가 주관하는 ‘건강친화인증 제도’는 직장 내 건강친화적인 환경을 조성하고 근로자의 건강 증진을 지원하는 기업에 인증을 부여하는 제도다. 에스알은 이번 심사에서 경영진의 확고한 건강경영 의지와 함께 철도 업무 특성을 반영한 맞춤형 건강 프로그램을 성실히 이행해온 점을 높게 평가받았다. 에스알은 건강한 생활습관 형성을 위해 △니코틴 제로(ZERO), 체중조절 프로그램 운영 △교대 근무자의 건강유지를 위한 수면지킴이 교육 커리큘럼 도입 △고객접점 근로자의 정서적 안정을 돕는 마음건강 힐링 프로그램 ‘SR 마음터치’를 운영하고 있다. 정왕국 에스알 대표이사는 “임직원 건강은 국민에게 신뢰받는 안전한 철도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한 기본적인 토대다.”라며, “모든 구성원이 몸과 마음의 활력을 유지할 수 있는 건강한 일터를 조성해 국민의 안전한 일상을 든든하게 뒷받침하겠다.”라고 밝혔다.

  • SRT 개통 유니폼 업사이클링 굿즈로 재탄생

    SRT 개통 유니폼, 업사이클링 굿즈로 재탄생 일상에서 만나는 SRT 유니폼 … 굿즈 9종 출시로 ESG 경영 실천 SRT 운영사 에스알(SR, 대표이사 정왕국)은 SRT 개통 유니폼을 활용한 ‘유니폼 업사이클링 굿즈’를 선보인다. 이번 굿즈는 최근 신규 유니폼을 도입하며 폐기 예정이던 SRT 개통 유니폼을 활용해 제작했다. 원단 선별과 전문 세척 과정을 거쳐 굿즈로 재탄생했으며, SRT를 상징하는 짙은 와인 색상과 유니폼 고유의 견고한 질감을 살려 제품 소장 가치를 높였다. 특히 유니폼의 기능과 디자인 요소를 굿즈 용도와 자연스럽게 연결했다. ‘견장 카드케이스’는 유니폼 재킷의 견장을 그대로 활용해 상징성을 더했으며, 보온성이 뛰어난 코트 원단은 넥워머와 파우치로 재해석했다. 통기성이 우수한 하복 소재는 열전도 특성을 고려해 다회용 찜질 핫팩과 열접착 자수 와펜으로 제작했다. 굿즈는 총 9종으로 3차에 걸쳐 순차 출시된다. 27일(금) 1차 출시로 △다회용 찜질 핫팩 △넥워머 △이어버즈 미니 키링 파우치 △열접착 자수 와펜을 선보이며, 3월 6일(금)에는 △핸들 파우치 에코 △스카프 마우스패드 △견장 카드케이스 △유니폼 버튼지갑을 출시한다. 이어 3월 중 업사이클링 인형을 추가로 공개할 예정이다. 이번 굿즈 제작에는 주식회사 코이로, 협동조합 서울가죽소년단, 주식회사 루트루트, 주식회사 터치포굿, 주식회사 엘엘엘 프로젝트까지 5개 사회적기업이 참여했으며, 자원 순환을 통한 환경보호와 지역 경제 활성화라는 사회적 가치 실현에 나섰다. 업사이클링 굿즈는 수서역 철도굿즈매장 ‘샵 에스알티(SHOP SRT)’와 온라인 ‘코이로샵’, 철도굿즈 플랫폼 ‘소셜 레일(SOCIAL RAIL)’에서 출시 일정에 맞춰 구매할 수 있다. 정왕국 에스알 대표이사는 “10년 동안 고객과 함께한 SRT 개통 유니폼이 사회적기업과 만나 환경을 보호하고 사회적 가치를 창출하는 결실을 맺게 됐다.”라며, “이번 업사이클링 굿즈를 통해 SRT와 함께했던 소중한 시간을 일상에서 다시 경험해 보시길 바란다.”라고 밝혔다.

  • SRT·KTX 교차운행 시작

    고속철도 통합의 첫걸음 … SRT·KTX 교차운행이 시작됩니다 25일부터 하루 1회씩 상호 운행(SRT 서울역↔부산역, KTX 수서역↔부산역) 좌석공급 확대·운임혜택 등 이용 편의 높이고, 실제 운행 기반 통합열차 운행 수립 정부가 이원화된 고속철도 운영체계를 통합하기 위한 첫걸음을 내딛는다. 2월 25일부터 에스알티(SRT)는 서울역에서, 케이티엑스(KTX)는 수서역에서 출발하는 시범 교차운행이 시작된다. 이로써, 국민들은 더 많은 좌석과 선택권을 누릴 수 있게 될 전망이다. 국토교통부(장관 김윤덕)·에스알·한국철도공사(이하 코레일)는 이원화된 고속철도 통합 로드맵(’25.12.9. 발표)에 따라 추진 중인 SRT-KTX 시범 교차운행을 2월 25일부터 본격 시행한다.    * 시범 교차운행 예·발매는 2월 11일부터 모바일 앱, 홈페이지 및 현장 창구 등을 통해 가능  - 이번 시범 교차운행은 운영통합의 실질적인 출발점으로 수서역과 서울역 등 기·종점과 차종의 구분 없이 고속철도의 효율적이고 탄력적인 운영을 검증하는 과정이다. SRT는 서울역⇔부산역을, KTX는 수서역⇔부산역을 매일 각 1회 왕복 운행할 계획이며,   - 예매가 어려웠던 수서역에 SRT(410석) 대비 좌석수가 2배 이상인 KTX-1(955석)을 투입해 수서역 이용객의 좌석 선택 폭이 넓어질 것으로 기대된다. ​  - 시범 교차운행 기간 동안 수서발 KTX 운임은 기존 수서발 SRT와 동일하게 운영되며, 서울발 SRT는 기존 서울발 KTX 대비 평균 10% 낮은 운임이 적용된다.    * 수서발 KTX 운임은 서울발 KTX 대비 저렴한 만큼 마일리지 미적립 예정 국토교통부와 에스알, 코레일은 시범 교차운행에서 안전과 고객편의 또한 문제가 없도록 만전을 기할 계획이다.  - 시범 운행하는 첫째주에는 국토교통부 직원과 양사 직원이 열차를 직접 탑승해 문제가 없는지 점검하고, 비상대응체계를 상시 가동해 이상 상황 발생 시 즉시 조치할 수 있도록 운영할 계획이다.  - 각 기관 모바일 앱, 역사 내 전광판, SNS 등을 통해 교차운행 열차의 운행시간, 정차역, 운임 등의 정보를 제공해 이용객이 불편이 없도록 하고, 25일부터 교차운행 열차 시간에 맞춰 역사에 에스알, 코레일 추가 인력을 배치해 안내할 계획이다. 아울러 에스알과 코레일은 시범 교차운행 시작을 기념하기 위해 탑승 이벤트도 진행한다고 밝혔다.  - 탑승 이벤트는 2월 25일부터 3월 3일까지 교차운행 열차에 탑승한 이용객을 대상으로 하며, 각 기관에서 100명을 추첨해 10% 운임할인권을 지급할 계획이다. 자세한 내용은 각 기관 누리집, 앱 등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국토교통부와 에스알, 코레일은 이번 시범 교차운행 결과를 토대로 향후 차량 운용 효율을 높여 좌석공급이 극대화되고 안전도 검증된 통합열차 운행계획을 수립할 계획이다.  - 또한 예발매 시스템 통합, 서비스 체계 일원화, 운임 및 마일리지 제도 조정 등을 통해 국민에게 많은 혜택을 제공할 수 있는 서비스 통합 방안도 적극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 더불어 교차운행 등 운행방식 변화에 문제가 없도록 전국 역사의 시설 정합성을 점검하고 필요한 시설 개량도 조속히 추진할 계획이다. 국토교통부 홍지선 제2차관은 “이번 시범 교차운행은 고속철도 통합의 실질적인 첫 운행이라는 점에서 의미가 크며 좌석공급 확대와 서비스 개선을 통해 국민이 체감할 수 있는 변화를 속도감 있게 만들어가겠다”고 밝히며, “통합의 모든 과정에서 안전을 최우선으로 두고, 현장 중심으로 철저히 점검하겠다”고 강조하였다.  - 에스알 정왕국 대표이사는 “교차운행으로 수서 지역 공급 좌석이 확대돼 고속열차 이용 편의가 높아질 것으로 기대된다.”라며, “통합운행으로 인한 고속철도 이용 환경 변화 과정에서 고객 관점에서 불편한 점을 점검하고 보완하여 새로운 시스템이 빠르게 안정되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 코레일 홍승표 사장직무대행은 “그 간의 철도 운영 노하우를 바탕으로 양 사의 교차운행이 조기에 안착할 수 있도록 안전 전반을 직접 챙기고 있다”며, “어떤 상황에서도 국민이 안심하고 철도를 이용할 수 있도록 대한민국 철도의 중심 역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 시범 교차운행 이용 활성화 이벤트

    SR·코레일, 시범 교차운행 이용 활성화 나서 SRT는 ‘SRT앱’, KTX는 코레일톡에서 예매 … 10% 운임할인쿠폰 제공 에스알(SR)과 한국철도공사(이하 코레일)가 고속철도 통합의 첫 단계인 시범 교차운행(2월25일 운행개시)을 기념해 탑승 이벤트를 진행한다. 에스알과 코레일은 2월 25일(수)부터 3월 3일(화)까지 시범 교차운행 열차를 이용한 고객을 대상으로 운영사별 100명씩 총 200명을 추첨해 10% 운임 할인권을 지급한다. 한편, 시범 교차운행 열차 승차권은 현재 서울발 SRT는 ‘SRT앱’과 에스알 홈페이지에서, 수서발 KTX는 코레일톡과 코레일 홈페이지에서 예매할 수 있다. 역 창구에서는 열차 구분 없이 구매 가능하다. 에스알 관계자는 “고속철도 통합 과정에서 고객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겠다.”라며, “이번 이벤트가 많은 국민들이 개선된 철도 서비스를 체험하고, 고속철도 통합을 응원하는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코레일 관계자는 “시범 교차운행은 통합의 뜻 깊은 과정이지만, 수서역을 이용하시는 고객들께서 기존 SRT앱이 아닌 코레일톡으로 예매하시는 것이 다소 불편하실 것.”이라며, “빠른 시일 내에 작은 불편함도 없도록 앱과 서비스를 개선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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