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스알, 수서역에서 설 맞이 고객 감사행사 열어 이용객들에게 도넛·커피 제공 … 귀성객 환송하며 명절 설렘 나눠 SRT 운영사 에스알(SR, 대표이사 정왕국)은 13일(금) 설 명절을 맞아 수서역을 이용하는 고객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담은 간식 나눔행사를 열었다. SRT를 이용해 설 명절 귀성길에 나서는 고객들에게 도넛과 커피를 제공해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 명절의 설렘을 함께 나눴다. 이날 간식 나눔행사는 수서역 입점 매장, SRT 승무원 등 협력사 직원들도 함께해 협력사 관계 발전에도 기여할 것으로 에스알은 기대했다. 또한, SRT 객실장 등 수서승무센터 직원들이 ‘설 명절 고객 환송 캠페인’을 열었다. 수서역 승강장에서 열차에 오르는 고객들에게 따뜻한 새해 인사를 건네며 훈훈한 명절 분위기를 만들었다. 정왕국 에스알 대표이사는 “설 연휴 동안 SRT를 이용하는 고객들이 더욱 즐겁고 행복한 마음으로 고향에 다녀오길 바란다.”라며, “언제나 고객의 여정이 편안하고 즐거울 수 있도록 최상의 서비스를 제공하겠다.”라고 밝혔다.
설 명절 대비 SRT 안전운행 및 고객서비스 특별점검 13일(금)부터 설 특별대책본부 상시 운영 … 귀성객 편의·안전 최우선 SRT 운영사 에스알(SR, 대표이사 정왕국)은 13일(금)부터 18일(수)까지 엿새간 설 특별수송 대책본부를 상시 운영한다. 에스알은 대책본부 운영을 통해 명절기간 귀성·귀경객 수요증가에 대비하고, SRT 안전운행과 국민 이동편의 확보에 전사 역량 집중에 나선다. 설 특별교통대책 기간 동안 에스알 안전감독관 등 안전관리 인력이 선로·시설물 특별 안전점검을 집중해 철도사고·장애 예방과 국민의 안전한 열차이용 서비스를 제공한다. 또한, SRT 열차는 물론 역사 내 혼잡도 증가로 발생할 수 있는 안전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인원 밀집도에 따라 열차 승하차시 분산 유도, 질서유지 현장관리 강화 등 단계별 혼잡도 대응 지침을 통해 고객 이동편의와 안전관리를 한층 강화할 계획이다. 이와 함께, SRT 전용역사인 수서·동탄·평택지제역을 비롯해 부산·광주지역의 승무센터와 차량기지 등 주요 운영현장에 △역사 내 고객동선, 승강설비 및 편의시설 유지 △SRT 차량 주요 장치의 철저한 정비관리 △비상상황 발생 시 신속한 대응체계를 유지한다. 정왕국 에스알 대표이사는 “설 명절연휴 기간 고객과 함께하는 마음으로 국민들이 안전하고 편안하게 고향길에 오가도록 안전한 교통편의 제공에 총력을 다 하겠다.”라고 말했다.
설 명절 귀성객 대상 안전·청렴 캠페인 비상 시 행동요령 홍보물 배부하며 안전한 명절 귀성길 지원 이용객과 함께하는 청렴한 명절 만들기 캠페인도 SRT 운영사 에스알(SR, 대표이사 정왕국)은 12일(목) 설 명절 열차 이용객 증가에 대비해 비상상황 발생 시 신속하고 침착하게 대응할 수 있도록 ‘열차 이용 시 비상행동요령 안내 캠페인’을 전개했다. 수서역에서 열린 이날 캠페인은 역사 이용객에게 비상시 행동요령 홍보물을 배부하며 안전 캠페인에 나섰다. 홍보물에는 비상 탈출, 터널 내 대피 등 비상행동요령과 비상물품 위치 안내 등을 담아 누구나 쉽게 이해하고 활용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에스알은 이번 캠페인을 통해 고객 안전문화 확산과 함께 안전하고 편안한 설 명절 이동 환경 조성에 최선을 다할 계획이다. 한편, 에스알은 설 명절 기간 공정하고 투명한 사회 분위기를 조성하고 청탁금지법에서 금지하는 금품·향응 수수에 대한 경각심을 높이기 위한 청렴캠페인에도 나서고 있다. 지난 10일(화) 수서승무센터 임직원들이 수서역에서 이용객에게 “SRT가 더 안전하고 정직하게 모시겠습니다.”라는 청렴 실천 다짐 메시지를 전달하며 안전하고 청렴한 열차운행을 약속했다. 13일(금)부터는 동탄역에서 고객과 임직원이 함께 청렴한 문화를 공유하는 “청렴하게, 청결하게” 캠페인이 열린다. △역사 디지털 사이니지를 통한 청렴주의보 포스터 홍보 △‘청탁금지법 바로알기’ 카드뉴스 전시 △청탁금지법, 공익신고 매뉴얼 홍보물 등을 고객들에게 나누며 건전한 명절 문화를 조성하기 위한 정직과 신뢰의 중요성을 전달할 예정이다. 정왕국 에스알 대표이사는 “설 명절 기간 많은 객이 수서역을 이용하는 만큼 사전 안전 안내에 힘쓰고, 안심하고 열차를 이용할 수 있도록 현장 중심의 안전 활동을 지속하겠다.”라고 밝혔다.
정왕국 에스알 신임 대표이사 취임 “안전을 모든 가치의 최우선에 두고 무결점 안전” … 현장경영으로 임기 시작 SRT 운영사 에스알(SR)의 정왕국 신임 대표이사가 11일(수) 공식 취임했다. 정왕국 에스알 신임 대표이사는 이날 서울 강남구 에스알 본사 대회의실에서 열린 취임식에서 대한민국 고속철도의 한 축을 담당해 온 에스알의 사장으로서, 지금까지 에스알의 정책들이 철도운영의 표준이 되도록 적극적인 역할을 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이를 위해 정왕국 대표이사는 △안전을 모든 가치의 최우선에 두는 ‘무결점 안전’ 실현 △고객 체감형 서비스 혁신을 통한 이용자 중심의 철도경영 실현 △미래 성장 동력 확보를 중점적으로 추진해 나갈 경영과제로 꼽았다. 정왕국 대표이사는 “정부의 로드맵에 의한 통합 논의에만 매몰되어 우리가 해야 할 일을 놓치거나 일상의 업무를 소홀히 해서는 안 된다.”라며, “특히 안전은 우리가 지켜야 할 최우선의 가치다.”라고 강조했다. 또한 “오랜 기관장 공백에 따라 정체되어 있던 현안을 시급한 사안부터 하나하나 책임 있게 처리해 나가겠다.”라며, “변화를 두려워하지 않는 적극적인 사고와 전향적인 태도로 함께 도전해 ‘철도 통합’이라는 과제를 대한민국 철도 서비스를 혁신하고 우리 직원들의 역량이 더 넓은 무대에서 발휘되는 과정으로 만들겠다.”라고 밝혔다. 취임식 후 정왕국 대표이사는 수서역과 승무센터, 운전교육센터, 차량센터 현장을 찾아 열차 운행상황을 점검하고, 근무 중인 직원들을 격려하는 등 에스알 대표이사 임기를 시작했다. 정왕국 대표이사는 1983년 철도청으로 공직에 입문해 한국철도공사 경영혁신실장, 전남본부장, 기획조정실장, 감사실장, 경영혁신단장을 거쳐 2019년 6월부터 2022년 6월까지 3년간 한국철도공사 부사장 등을 역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