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스알, 공공기관 동반성장평가 '최우수' 등급 달성 98.2점 획득, 사회간접자본(SOC) 부문 최고점 … “중소기업 상생협력 강화한 성과” SRT 운영사 에스알(SR, 대표이사 정왕국)은 27일(월) 발표된 ‘2025년 공공기관 동반성장평가’에서 중소기업과의 상생협력 성과를 인정받아 98.2점을 획득하며, 사회간접자본(SOC) 부문 최고점과 함께 창립 이래 최초로 ‘최우수’ 등급을 달성했다. 중소벤처기업부가 주관하는 공공기관 동반성장 평가는 전국 133여 개 공공기관을 대상으로 중소기업 지원 및 상생협력 수준을 종합적으로 평가한다. 활동 실적과 협력기업 체감도 등을 반영해 최우수, 우수, 양호, 보통, 개선 5개 등급으로 구분한다. 에스알은 고속철도 운영기관으로서 보유한 기술력과 인프라를 기반으로 협력 중소기업과의 상생협력 체계를 강화하고, 지속가능한 산업 생태계 조성에 기여한 점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에스알은 △기관 현안 해결을 위한 협력기업과의 협업 △ESG 역량 강화 지원 △중소기업기술마켓 운영 내실화 △사회적기업 판로지원 등 다양하고 창의적인 동반성장 활동을 통해 중소기업의 경쟁력 강화와 판로 확대 등 실질적인 성과를 창출한 점이 주요 성과로 인정받았다. 특히, 협력사 대상 납품대금 연동제 실적 확보와 불공정행위 차단을 위한 예방 활동, 전년 대비 3배 이상 확대된 상생결제 실적이 중소기업과의 공정한 거래환경 문화 조성에 기여한 것으로 평가받았다. 정왕국 에스알 대표이사는 “이번 최우수 등급 달성은 협력 중소기업과 함께 성장하기 위한 전사적인 노력의 결과다.”라며, “앞으로도 공정과 상생의 가치를 기반으로 철도 산업 전반의 동반성장을 위해 공공기관으로서 역할을 충실히 수행하겠다.”라고 밝혔다.
생활쓰레기 줄이기 캠페인 등 환경정화 활동 나서 수서역 일대 생활쓰레기 수거 … 코레일관광개발 협력 SRT 운영사 에스알(SR, 대표이사 정왕국)은 24일(금) 수서승무센터 직원들이 참여하는 친환경 봉사활동에 나섰다. 이번 활동은 코레일관광개발과 협력해 수서 인근지역 생활쓰레기 저감을 통한 탄소중립 실천 등 환경·사회·지배구조(ESG) 경영 확산을 위한 활동으로 열었다. 수서승무센터와 코레일관광개발 임직원들은 이날 수서역 일대에서 쓰레기 수거 활동에 이어 생활쓰레기 줄이기 캠페인을 함께하며 지역 환경정화 활동을 펼쳤다. 특히 참여자들은 시민들을 대상으로 올바른 쓰레기 배출 방법과 환경 보호의 중요성을 안내하며 친환경 생활 실천을 당부했다. 정왕국 에스알 대표이사는 “협력사, 지역과 협력을 기반으로 지속적인 친환경 활동과 사회공헌 활동에 적극 나서겠다.”라고 말했다.
에스알, 현장·협력사 안전보건 통합 점검 체계 강화 도·수급 합동 중대재해 예방대책 회의 개최 … 경영진이 중대재해 예방 실무 챙겨 SRT 운영사 에스알(SR, 대표이사 정왕국)은 22일(수) 현장과 협력업체 관리감독자가 함께하는 ‘중대재해 예방대책’ 회의를 열고, 본사·현장·협력사를 망라한 안전보건 통합 점검 체계 강화에 나섰다. 이날 회의는 박현식 에스알 부사장 등 경영진, 본사 부서장, 현업 소속장이 참여한 가운데, 형식적인 경영진 보고 위주의 관행을 벗어나 경영진 실무 역량 강화에 집중했다. 경영진이 △중대재해처벌법 핵심 사항 및 판례 분석을 통한 시사점 공유 △우수기관 벤치마킹 결과에 따른 안전 관리 개선사항 도출 등 중대재해 예방 실무를 챙겼다. 또한, 현장 관리감독자들의 건의사항을 청취하며 도·수급이 함께하는 원팀(One-Team) 문화를 강조했다. 현장 위험요인을 선제적으로 발굴하고 개선하기 위해 본사 차원에서 적극 지원할 방침이다. 정왕국 에스알 대표이사는 “현장의 작은 빈틈이 큰 사고로 이어질 수 있다는 위기의식을 가지고 경영진과 현장이 함께하는 예방활동에 나서야 한다.”라며, “국민이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는 가장 안전한 철도 환경을 만들겠다.”라고 밝혔다.
장애인의 날 기념 에스알 보치아팀과 경기 체험 수서역에서 보치아 경기 시연하고 고객 체험행사 열어 SRT 운영사 에스알(SR, 대표이사 정왕국)은 오는 제46회 장애인의 날(4.20.)을 기념해 16일(목) 서울시장애인체육회와 함께 에스알 보치아팀과 함께하는 행사를 열었다. 보치아(Boccia)는 대표적인 장애인 스포츠 종목으로, 패럴림픽 정식 종목이다. 한국은 1988년부터 2024년까지 10회 연속 패럴림픽 금메달을 획득하며 국제무대에서 활약하고 있다. 이날 수서역에서는 에스알 보치아팀 격려와 함께 선수들이 경기를 시연하고 고객 체험 행사도 열었다. 직원들도 보치아 경기를 체험하며 관심과 호응을 얻었다. 한편, 에스알은 장애인 고용확대의 일환으로 지난해 보치아 선수 7명을 채용해 장애인 체육선수단인 에스알 보치아팀을 운영하고 있다. 서울시와 연고지 협약을 발판으로 장애인 체육선수 훈련 및 대회 참가를 적극 지원하고 안정적인 훈련 환경과 고용 기회를 제공 중이다. 정왕국 에스알 대표이사는 “고객들이 보치아 종목을 체험하며 장애인 체육을 더욱 친숙히 느끼는 행사였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장애인 고용 창출과 장애인 체육 활성화를 위해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