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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코로나19 대응과 역사 이용객 편의 향상 나서

    SR, 코로나19 대응과 역사 이용객 편의 향상 나서 동탄역에 자가발열측정기 추가 배치, 의자커버형 사회적 거리두기 안내 제작 SRT 운영사 SR(대표이사 권태명)은 다양한 역사 환경 개선에 나서며 코로나19 대응강화와 이용객의 편의를 높이고 있다. 먼저, 코로나19 대응 강화를 위해 동탄역(역장 이재춘)에 기존 다중 발열측정기에 자가 발열측정기를 추가 배치했다. 다중 발열측정기는 한 번에 최대 30명까지 발열측정이 가능해 승차고객을 대상으로 전수 발열측정을 할 수 있으며, 자가 발열측정기도 배치해 빈틈없는 발열 측정을 한다. 또한, 역사 내 사회적 거리두기 안내를 강화하기 위해 역사 의자에 부착된 안내표지를 커버형으로 교체해 시인성을 높였다. SRT 동탄역은 이용객 편의 향상을 위한 환경개선에도 나섰다. 화성시와 협의로 동탄역 출입구 및 흡연부스 주변에 환경미화원을 배치해 환경관리를 더욱 강화했다. 특히, 동탄역사 인접 백화점 개점에 맞춰 동탄역 주차장과 백화점 연결통로에 안전시설물을 설치했다. 주차장에 횡단보도와 과속방지턱, 시선유도봉을 설치해 보행자를 보호하고, 운전자 보호를 위해 ‘보행자 주의’ 로고라이트와 도로반사경을 설치했다. 이재춘 SRT 동탄역장은 “동탄역 환경개선을 지속적으로 펼쳐 코로나19에 효과적으로 대응하고, 동탄역 이용객과 지역주민이 편리하고 쾌적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하겠다.”라고 밝혔다.

  • SRT굿즈 시즌 기획상품 ‘캔버스백&에코백' 출시

    SRT 굿즈, 경력단절 여성들과 캔버스백 출시 대중교통영상공작소와 콜라보 … 디자인별 100개 한정 판매 SRT 운영사 SR(대표이사 권태명)과 가죽패션 사회적기업 코이로가 ‘SRT 굿즈’ 시즌 기획 상품으로 ‘캔버스백’과 ‘에코백’ 4종을 23일(월) 출시했다. SRT 캔버스백·에코백은 경력단절 여성들로 구성된 용산구 로컬기업 ‘후암동 마을공방’이 제작에 참여했으며, 청년 디자이너들이 고속철도 안내사인을 모티브로 디자인했다. 이번 캔버스백과 에코백은 교통문화 코드를 담기 위해 우리나라 대중교통 분야 최대 유튜브 채널 ‘대중교통영상공작소’에서 사전 디자인 설문조사를 거쳐 약 2,000명의 의견을 수렴했다. SRT 캔버스백은 열차를 이용할 때 고객들이 가장 자주 찾는 ‘SRT 타는 곳’, ‘나가는 곳’ 안내사인을 기반으로 텍스트와 픽토그램을 새롭고 멋스럽게 담았다. SRT 에코백은 ‘길쭉청년’으로 유명한 건축가이자 일러스트레이터 한정훈 디자이너가 그린 수서역과 강남·송파 등 인근지역 명소, SRT 열차 모습을 새겼다.   SRT 캔버스백과 에코백은 디자인 별로 100개씩만 한정 판매하여 소장가치를 높이고, 개성있는 연출을 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이번 시즌 기획 상품 출시를 기념해 대중교통영상공작소 유튜브 채널에서는 29일(일)까지 SRT 굿즈 시즌 상품 영상에 댓글을 단 구독자들 중 12명에게 추첨을 통해 ‘SRT 베른키&키링’ 등 푸짐한 상품을 증정한다.  한편, SRT 굿즈를 개발한 ㈜코이로는 우리나라에서 처음으로 프랑스식 가죽공예 교육 공방으로 문을 열었으며, 세계적 규모 핸드백 전시회인 이탈리아 미펠(MIPEL)쇼에 2018, 2019년 연속 참여하고, 글로벌 자동차 브랜드, 국내 대표 백화점과 협업하는 등 디자인과 기술에서 주목받는 대한민국 패션 기업이다. 앞서 SR과 코이로는 취약계층 일자리 창출을 위해 고속열차 SRT의 미려한 선을 모티브로 폴딩카드지갑, 맥세이프카드지갑, 노트커버, 러기지택, 네임택, 노트북파우치, 키링, 책갈피, 마그넷 등 총 9종의 ‘시간을 담은 SRT’ 가죽 소품 시리즈를 출시한 바 있다. SRT 굿즈 캔버스백과 에코백 그리고 9종의 가죽 소품은 네이버 스마트 스토어에서 구매할 수 있다. 권태명 SR 대표이사는 “SRT 굿즈는 상품 판매를 통해 취약계층에게 지속적인 일자리를 제공하는 등 선순환 구조를 만들어 가고 있다.”라며, “공기업이 보유한 유무형의 자산을 사회적기업과 함께 나누면서 우리사회의 지속가능한 사회적경제 공동체를 강화하는데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네이버 스마트 스토어에서 SRT 굿즈를 검색하세요.”

  • 보호종료청소년 자립 지원 사업

    SR, 보호종료청소년 자립 지원 사업 나서 시설 보호 종료되는 청소년 자립 지원 위해 자격증 교육 기회 제공 SRT 운영사 SR(대표이사 권태명)은 12일(목) 사회공헌사업으로 아동복지시설 보호가 종료되는 청소년에게 자격증 교육 기회를 제공해 사회구성원으로 성장을 돕는 ‘보호종료청소년 자립 지원 사업’에 나섰다. SR은 이번 지원사업을 통해 초록우산 어린이재단에서 추천받은 청소년 3명에게 6개월 동안 국제필라테스지도자, 뷰티스타일리스트 등 자격증 취득 전 과정에 소요되는 5백만원 상당의 교육비를 지원한다. 권태명 SR 대표이사는 “이번 보호종료청소년 자립 지원 사업으로 사회에 첫걸음을 내딛는 학생들이 꿈을 찾고 건강한 사회구성원으로 성장할 수 있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방면의 활동으로 사회적 가치 실천에 역점을 둬 공공기관으로서 사회적 책임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SR은 앞서 지난 3월에도 취약계층 청소년 온라인 교육 지원, 소외계층 아동을 위한 위생키트 전달 등 다양한 아동·청소년 지원 사업에 힘쓰고 있다.

  • SRT동탄역 역무원, 현금 600만원주인 찾아줘

    SRT동탄역 역무원, 현금 600만원주인 찾아줘 역사 맞이방에서 봉투 발견…수차례 안내방송과 확인 끝에 주인에게 돌려줘 SRT동탄역(역장 이재춘) 역무원이 고객이 분실한 현금 600만원의 주인을 찾아줬다. 도경민 SRT동탄역 역무원은 지난 23일(금) 근무 중 고객에게 역사 맞이방에 봉투가 떨어져 있다는 신고를 받아 확인해보니 현금 약 600만원이 들어있는 것을 발견했다. 봉투에는 현금만 있고 어떠한 개인정보도 알 수 없어 수차례 역사 안내방송을 하던 중 약 2시간 뒤에 한 고객이 잃어버린 돈 봉투를 문의하며 찾아왔다. 도경민 역무원은 역 맞이방 CCTV를 확인하고 찾아온 고객에게 금액, 봉투 생김새까지 확인 후 보관하던 현금을 돌려줬다. 이날 현금 600만원을 찾은 고객은 “익산에 일이 있어 SRT를 이용해 내려가던 중 돈을 잃어버린 것을 알고 크게 낙심했는데, 도경민 역무원 덕분에 동탄역에서 찾게 돼 너무 기쁘고 감사하다.”라고 말했다. 도경민 역무원은 “동탄역 역무원으로서 이용객의 어려움을 도울 수 있어서 다행이고 뿌듯하다.”라며 “항상 고객의 입장에서 생각하고 도움을 드릴 수 있는 서비스를 제공하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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