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고객·직원과 함께 모은 '잠자는 동전' 유니세프 전달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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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배포일자 | 2026-08-2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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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객·직원과 함께 모은 '잠자는 동전' 유니세프 전달 에스알 동탄역은 역사 이용객 및 임직원이 함께한 ‘잠자는 동전 모으기 캠페인’을 통해 수거된 모금액을 28일(금) 유니세프 한국위원회에 전달했다. 이번 캠페인은 단순 기부를 넘어 서랍 속에 방치되기 쉬운 동전을 재활용해 탄소중립·자원 재순환 관점의 친환경 경영을 실천하고, 일상 속 나눔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기획됐다. 동탄역은 잠자는 동전 수거를 위해 지난 7월 1일 역사 내 매표소와 역무실에 유니세프 연계 전용 모금함을 설치했다. 약 2개월 동안 포스터 및 전자 광고판, 내부 공지망 등을 통해 고객과 직원의 자발적인 동참을 독려했다. 캠페인을 통해 모인 전 세계 동전은 28일(금) 택배를 통해 국제구호기구인 유니세프 한국위원회로 안전하게 전달됐다. 전달된 동전은 지구촌 어린이 구호 및 지원 사업에 사용될 예정이다. 구명숙 동탄역장은 “동탄역을 이용하는 고객들과 임직원들의 작은 정성이 모여 전 세계 어린이들에게 희망을 전할 수 있게 됐다.”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 및 공익기관과 연계해 일상 속에서 상생 협력의 가치를 실현할 수 있는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이어가겠다.”라고 밝혔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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